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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총서기의 7.1 중요 연설 강렬한 반향 불러일으켜

2016년07월05일 08:54
출처: 중앙인민방송국   조회수:24

최근 각지 당원간부들이, 중국공산당 창립 95주년 경축대회를 관람하고 습근평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정신을 참답게 청취하고 나서 총서기의 연설정신을 깊이 학습관철하고 공산당원의 모범인솔 역할을 잘 발휘하며 직책을 다하여 사회주의 현대화 사업건설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것이라 표하였다.

훅호트 철도국의 전국로력모범인 손애동씨는,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은 큰 동력을 부여해 주었다며 2백만명 철도 종업원들은 중국 철도발전에 힘을 보태는 견인차와도 같은 존재라고 표하였다.

손애동씨는, 당원으로서 조국의 철도사업을 위해 적극 헌신하고 모범역할을 발휘할것이라고 표하였다.

7월 1일, 상해 황포구 회하중로 가두 복사 주민위원회 류화 주임은 중국공산당 제1차대표대회 개최지 앞에서 입당선서를 하던 장면을 떠올리면서 지역사회 사업일군으로서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당과 정부의 관심을 군중들에게 전해주며 당원의 모범 역할을 잘 발휘할것이라고 표하였다.

중국 가난구제 제1촌으로 불리우는 복건성 녕덕시 적계촌의 두가주 당지부서기는 총서기의 연설은 사기를 크게 진작시켰다며 기층 당원의 어깨에 놓인 책임이 무겁다는것을 재삼 인식하고 영광스러운 사명감을 되새기게 되였다고 표하였다.

두가주 서기는, 총서기는 연설에서 발전은 당의 집권과 나라 진흥의 선차적 과업이고 나라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관건이라고 지적했다며 반드시 총서기의 요구에 따라 촌민들을 이끌어 정밀성 가난구제 사업을 다그쳐 완성하고 초요사회를 실현해야 한다고 표하였다.

우룸치 철도국 하니 송전구간 담당 전기공 진예씨는 란주-신강철도에 몸 담근 3세대 철도인이다.

진예씨는, 1952년부터 지금까지 굳은 신념으로 부단히 전진해 왔다며 할아버지의 신념은 한구간 한구간 철도를 련결시키는것이고 아버지의 신념은 많은 사람들의 공동노력으로 란주-신강철도의 거듭되는 발전을 실현하는것이였다고 표하였다. 진예씨는 자신을 비롯한 3세대 철도인의 신념은 초고속철도의 고속안전을 확보하는것이라고 말했다.

호북성 제7진 서장지원간부 황군씨는, 총서기의 연설을 듣고 큰 고무를 받았다고 감개무량해 하였다.

황군씨는, 서장에 있는 지난3년간 당에 대한 장족 동포들의 뜨거운 정을 절실히 느끼게 되였고 가정의 부유와 민족의 단결, 국가의 번창은 모두 당의 로선방침 정책의 정확한 인도를 떠날수 없다는 점을 폐부로 느끼게 되였다고 표하였다.

황군씨는, 호북성에 돌아간후에도 계속 기층에 심입해 군중들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당사업에 적은 힘이라도 보탤것이라고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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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철도  하였  총서  기의  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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