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국내 > 중국스마트폰시장 국내업체 1~4위 싹쓸이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중국스마트폰시장 국내업체 1~4위 싹쓸이

2016년08월16일 10:20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55

20160816091346

중국스마트폰시장에서 국내업체들의 영향력이 공고해지고있다. 중저가 스마트폰시장이 성장하는 반면 고가 스마트폰시장은 축소되면서 삼성전자, 애플 등 프리미엄제품을 선보이는 업체들이 힘을 쓰지 못하고있다.

15일, 대만의 정보기술(IT)업체 디지타임즈는 2016년 2분기 중국의 스마트폰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4.3% 증가한 1억 4900만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2.7%가 늘어난 수치이다.

1~4위 모두 국내업체가 차지했다. 디지타임즈는 삼성전자와 애플은 고급형모델의 판매가 줄어들면서 점유률이 하락한 반면, 중저가폰을 필두로 국내업체들이 두 자리대의 성장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화위는 14%로 점유률 1위를 차지했다. 화위는 수많은 특허를 기반으로 중국뿐 아니라 글로벌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량강구도를 견제하고있다.

신흥 강자인 오포(Oppo)와 비보(Vivo)는 각각 12.7%, 11.2%로 뒤를 이었다. 오포와 비보는 각각 판매대상을 학생층과 20~30대 녀성, 20~40대 남성층으로 설정하고 이에 맞는 제품을 출시하고있다. 세련된 디자인과 브랜드 이미지를 내세운 공격적인 마케팅전략이 주효했던것으로 분석된다.

소미는 10.4%로 4위, 애플은 한 자리대 점유률로 5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5위 밖으로 밀려 구체적인 점유률 및 순위가 공개되지 않았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태그: 하고  으로  전자  유률  삼성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