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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올해 연말전 유럽탈퇴 절차 가동하지 않는다

2016년08월16일 14:03
출처: 국제방송   조회수:16

영국 총리관저 대변인은 15일 올해 연말전 영국은 유럽연합 탈퇴의 관련 절차를 추진하지 않을 것이며, 테레사 메이 총리가 유럽연합과 영국의 이익에 알맞는 합의를 달성할 것을 바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선데이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의 외교와 유럽연합 탈퇴를 책임진 부처의 인원채용 업무가 크게 지연되어 많은 업무들을 진행할수 없기때문에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절차 가동시간은 가능하게 2017년말로 연기될수도 있습니다.

영국 총리관저의 대변인은 이에 대해 유럽연합 탈퇴는 아주 중요하고도 복잡한 임무로서 영국정부는 이를 최고 중요한 업무로 간주하며 올해 연말전으로 탈퇴절차를 진행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현재 스위스에서 휴가중입니다.

총리관저 대변인은 테러사 메이 총리는 휴가 중이며 스위스정부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관련 의제를 토론하지 않을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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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유럽  영국  탈퇴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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