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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 백내장치료공익대상” 가동

2016년08월23일 08:29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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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빈곤환자 광명 되찾아

19일,우리 주 “1000명 백내장치료공익대상”이 연길애얼회봉안과병원에서 정식으로 가동되였는데 첫패로 왕청현의 8명 빈곤환자가 수술후 광명을 되찾았다.

료해한데 따르면 주민정국에서 주최하고 연길애얼회봉안과병원에서 맡아 하는 “1000명 백내장치료공익대상”은 우리 주 빈곤 백내장환자들에게 실혜를 가져다주는 민생공사이다.

올해말까지 이어지는 이 대상으로 주내 1000명의 빈곤 백내장환자들이 무료로 수술치료를 받게 되는데 인당 수천원의 수술비용을 절감하게 된다.

이날 수술을 받은 왕청현 배초구진 안전촌의 빈곤호 왕숙나는 “수술전에 시력이 0.2였는데 지금은 시력이 1.0으로 회복되여 앞이 잘 보인다”면서 연신 무등 기뻐했다.

주민정국의 소개에 의하면 최저생활보장증이 있는 백내장환자거나 민정국에서 인정한 빈곤 환자들은 당지 민정부문에 신청등록하여 상기 혜택을 받을수 있다.

차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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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에서  환자  민정  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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