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국내 > 국가환경보호법, 위용 떨치다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국가환경보호법, 위용 떨치다

2016년08월23일 09:55
출처: 연변일보종합   조회수:21

력대 최강으로 불리우는 국가환경보호법이 위용을 떨치고있다.

중앙환경보호감찰조의 1차 감찰 결과 공무원 2000여명이 문책을 포함해 처벌받았고 법을 위반한 100여명은 형사처벌을 받아 구금됐다고 신화통신이 22일 보도했다. 감찰은 내몽골자치구와 동북지역 흑룡강성, 동부지역의 강서성과 강소성 등 8개 성에서 지난달 19일부터 1개월 동안 진행됐다.

감찰결과 위법 기업에 물린 벌금만 1억원이 넘었다. 강소성의 경우 2111개 기업이 시정조치 등 처벌을 받았고 강서성에서는 국영기업 총경리 등 간부 6명에게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특히 감찰조는 공개적으로 환경오염문제가 제기된 1만건의 해결을 지시했다.

신화통신은 각 지방정부가 지난해 1월 발효된 새 환경보호법을 강도높게 집행하도록 하기 위해 감찰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중앙감찰조는 앞으로 2년 동안 전국적으로 강도높은 감찰을 계속할것이라고 밝혔다.

환경전문가로서 청화대학 교장 출신인 국가환경보호부 진길녕(陈吉宁)부장은 올해 초 “강력한 조치가 없으면 기업이 법을 어기는 비용이 낮아지고 법을 준수하는 비용은 높아진다”면서 강도높은 법집행을 시사한바 있다. 새 환경보호법은 “각 지역 인민정부가 해당 행정지역의 환경의 질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규정하면서 지방정부의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중국은 각종 오염물질 배출량에 따라 세금을 부과하는 ‘환경보호세법’ 제정도 추진중이다. 진길녕부장은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한 곳은 많은 세금을 내고 적게 배출한 곳은 적은 세금을 내는것”이라고 말했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태그: 기업  오염  경보  강도  찰조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