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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연변·베턴국제 자전거관광축제 9월 25일 개막

2016년08월26일 08:14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3

조직위원회 9월 25일을

전 주 록색출행일로 건의

2016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가 9월 25일 연길에서 막을 올리게 된다.

25일에 소집된 관련 소식공개회의에 의하면 주정부와 길림성관광국에서 주최하고 주관광국, 스웨리예 노르디크웨이와싸회사 그리고 연길시, 룡정시, 왕청현에서 주관하는 이번 2016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는 “자전거를 타고 생태문명을 향해 출발하자!”라는 주제로 다양한 자전거경기를 펼치게 된다.

이번 축제의 주요내용에는 2016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 개막식, 2016 연변·베턴국제자전거경기 첫역 시합, 2016 연변·베턴국제자전거경기 두번째 역(한국 부산) 및 연변생태레저관광활동이 포함된다. 이번 자전거경기는 계속해 연변지역 단거리 45킬로메터, 장거리 128킬로메터 경기를 조직해 더욱 많은 국내외 자전거타기애호가들의 참여를 자극하는외 처음으로 45킬로메터 산지경기를 조직함으로써 자전거경기종 목범위를 넓혔다. 한국 부산역 경기는 환도시 45킬로메터 자전거경기, 락동강 20킬로메터 자전거경기 등이 망라된다. 축제기간 조직위원회는 또 자전거를 리용한 장백산행,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행 및 연변려행관광, 어린이자전거경기, 두만강국제관광식품회 등 활동을 조직한다.

올해 제5회째인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는 세계 최대규모의 아마추어 도로자전거경기인 스웨덴 베턴 환호수시합의 중국지역 자매경기로서 자전거경기에 관광요소를 융합시켜 연변의 생태매력을 전시하고 연변록색출행체계를 구축하며 건전한 저탄소생활을 선도하는데 취지를 두고있다. 본회 축제조직위원회는 자전거경기가 진행되는 당날인 9월 25일을 전 주 록색출행일로 할것을 건의하면서 특히 연길, 룡정, 왕청 등 현, 시들에서 가급적으로 차량출행을 줄여 자전거축제의 안전과 순항을 보장하고 도로봉페로 인한 압력을 줄일것을 호소했다.

리명옥 기자 김애란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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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연변  경기  전거  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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