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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장품 삼담회서 인기 재확인

2016년09월01일 08:52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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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중국 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에서 상담회 행사장을 많은 시민들은 “한국 화장품으로 아름다움을 전하는 “K-뷰티 열풍”을 느낄수 있었다.

이번 상담회에 참가한 한국 화장품 전시부스는 도합 8개인데 그중 연길에서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인 부스가 3개 였다.상담회에 참가한 제이씨 코리아(JC-Korea) 등 한국 화장품회사 총괄을 책임진 김성욱 대표는 “제11회를 맞이한 상담회를 보니 마음이 뿌듯해 납니다.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고 많은 기업들이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으며 해마다 참가하는 기업수, 규모 등이 늘어나는 점이 무엇보다 고무적이네요”며 앞으로 해외 상공인들이 서로 교류할수 있는 장이 더욱 활발해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다.

올해로 삼담회에  세번 참가했다고 하는 그는 몇년전에 비해 많이 활성화된 모습을 보이고있다면서 “제이씨 등 제품은 한국 국내에서도 갖고있는 독특한 매력과 다양한 칼라(颜色), 시장성에서 착안한 한국관 부스 장치, 디자인 또한 많은 배려와 심혈을 기울여져서 현재 많은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장을 찾은 한 중년 녀성은 “그동안 친인척을 통해 한국 화장품을 대리구매했었는데 오늘 현장에서 직접 체험도 할수 있고 무엇보다 전문가들이 직접 나서서 소비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해주니 안심하고 제품을 고를수 있어 일석이조네요”라고 즐거움을 표했다.

연길시경제무역합작국 장현희 과장은 “지난회와 더불어 련달아 참가하는 전시부스가 80% 이상을 차지하여 고무적입니다. 연변사람들이 한국 화장품, 뷰티 제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재차 확인할수 있는 자리였고 전시회가 끝난후에도 이들 회사가 현지 류통망을 구축할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피력했다.

글·사진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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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에서  한국  할수  들이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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