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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십륙도구촌 관광마을로 부상

2016년09월20일 08:39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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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조선족자치현 금화향 십륙도구촌은 장백현소재지와 국가 3A급 풍경구인 망천아자연풍경구의 구간 그리고 경치가 수려한 압록강역에 위치해있다. 비록 큰 촌은 아니지만 환경이 좋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이다.

근년래 촌에서는 향당위, 향정부의 대폭적인 지지와 촌지도부의 적극적인 노력하에 농업산업화 구조를 합리하게 조절하고 전통농업으로부터 관광산업으로 전환하기 시작하였다. 특히는2013년도이래 촌에서는 국가흥변부민행동 등 여러 방면의 적극적인 자금부축으로 하여 라벤더(薰衣草)종식기지를 일떠세우기 시작하는데 근 4년간의 노력을 거쳐 지금까지 이미 라벤더종식면적이 130무에 도달, 초보적인 규모를 이루었다. 그리고 올해에는 또 마을부근에 들국화, 해바라기 등 관상용 꽃들을 30여무 심었는데 자람새가 아주 좋아 많은 관광객들이 이 곳에 찾아들고 있다.

관광업을 위주로 촌에서는 또 라벤더 정유 추출 공장도 세웠는바 올해부터 해바라기 기름도 가공하여 추출해낼수 있다고 한다.

이밖에도 촌에서는 대량의 자금을 투입해 기초시설에 힘쓰고 있는바 촌모습이 크게 변모하고있다. 올해만 해도 이 촌에서는 문화벽 610메터 건설하고 8400평방메터의 미화록화를 진행하였으며 거리와 골목길에 40여개의 가로등을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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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서는  촌에  벤더  바라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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