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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미국대통령 오바마를 회견

2016년09월22일 09:32
출처: 신화통신   조회수:35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당지시간으로 19일 오후 뉴욕에서 미국대통령 오바마를 회견했다. 쌍방은 중미관계 및 공동관심사로 되는 중대한 국제와 지역 문제에 대해 광범위하고도 깊이있게 의견을 교환했다.

리극강은 먼저 오바마대통령에 대한 습근평주석의 친절한 문안을 전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미의 협력강화는 량국인민의 근본리익에 부합되고 국제사회의 공동한 기대이기도 하다. 중국은 미국과 함께 량국의 쌍변, 지역과 글로벌 차원 여러 령역에서의 협력을 일층 심화시키고 경제무역, 군사, 집법사법, 반테로, 인터넷안전, 인문 및 지역실무협력을 확대하며 조선반도, 기후변화 등 중대한 국제문제에서 조률을 강화하고 20개국 집단 지도자 항주정상회의의 여러가지 성과 실시를 추동하여 중미협력의정을 추진하고 량국관계의 지속적이고 건전하며 안정적인 발전을 촉진하는데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용의가 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경제무역협력은 량국관계의 “바닥짐”이고 “추진기”이다. 쌍방은 중미투자협정담판이 빠른 시일내에 진행되는것을 공동으로 추동하고 서로 시장진입허가를 확대하여 쌍방 기업에 더욱 좋은 경영환경과 합작기대를 제공해야 한다. 쌍방은 경제무역마찰을 타당하게 처리하고 량국경제무역관계가 불필요한 교란을 받는것을 방지해야 한다. 미국에서 첨단기술제품의 대 중국 수출제한을 풀어주길 바란다.

리극강은 대만, 서장 관련 등 문제에서의 중국의 원칙과 립장을 재천명하고 미국이 관련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길 바랐다.

오바마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미중관계가 안정을 유지하는것은 량국과 세계에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 미국은 미중관계가 강유력하고 지속가능발전을 가져오길 희망하며 량국의 국제와 지역 문제 관련 협력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

오바마는 경제관계는 미중관계의 안정적요소이다며 미국은 중국의 개혁진척을 지지하고 량자투자협정담판 등이 적극적인 진전을 달성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오바마는 미국정부의 한개 중국 정책이 개변되지 않을것이라고 재천명했다.

조선반도문제를 언급할 때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은 조선반도비핵화의 실현을 시종 견지하고 반도의 평화안정수호를 견지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해결을 견지한다. 안보리가 조선측의 최근 핵시험에 대해 진일보로 되는 반응을 보인데 대해 찬성함과 동시에 각자가 정세긴장격화를 일으킬수 있는 행동을 피면하길 바란다. 미국이 한국에 “사드”체계를 배치하는것을 반대한다.

인민페환률문제를 언급할 때 리극강은 중국경제의 발전은 거대한 선회여지를 갖고있으며 안정적이고 좋은 방향으로 발전추세를 보이고있다면서 인민페는 지속적으로 평가절하될 기초가 존재하지 않으며 인민페환률은 합리하고 균형적인 수준에서 기본상 안정을 유지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했다.

쌍방은 또 지속가능발전, 난민, 평화유지 등 세계적인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진일보 밀접한 교류를 유지하며 효과적인 협력을 벌려 국제사회에 더욱 많은 공공제품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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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하고  문제  극강  바마  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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