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경제 > 연길-대북 항공선 11월 3일 첫 취항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연길-대북 항공선 11월 3일 첫 취항

2016년10월14일 08:33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93

20161014081514

13일, 연길공항에 따르면 연길-대북(台北)항공선이 오는 11월 3일 첫 취항을 앞두고있다.

연길공항 판공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연길-대북 항공선은 전체 비행시간이 3.5시간으로서 매주 1번, 매달 4차 운행하게 된다. 올해 이 항공선의 구체적인 비행시간은 다음과 같다. 11월 3일, 10일, 17일, 24일, 12월 1일, 8일, 15일, 22일, 29일, 2017년 1월 5일이다. 연길-대북 FE132차 항공은 11시 55분에 연길에서 출발하여 16시 10분에 대북에 도착하게 되고 대북-연길 FE131차 항공은 7시 20분에 대북에서 출발하여 10시 55분에 연길에 도착하게 된다.

연길-대북 항공선은 올해 우리 주 항공선 개발의 중점사업의 하나이다. 두 지역의 민항 해당 부문에서는 올해 7월 정식 비준을 인가하고 연길-대북 통로를 개척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연길공항은 려객운수량 연인수로 145.8만명을 돌파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7.41% 성장했다. 그중 국제려객운수량은 60만명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26.01% 늘어났으며 전 성의 40.76%를 차지하여 최근 몇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울러 전 주적으로 접대한 국내외 관광객수는 연인수로 1595.7만명에 달하는데 그중 입국관광객수는 65.4만명에, 이는 전 성의 44%에 달해 선두를 차지했다. 현재 연길공항은 선후로 북경, 상해, 광주, 심수, 천진, 정주, 중경, 청도, 항주 등 국내선은 물론, 한국 서울, 청주, 부산, 대구, 무안, 향양(襄阳), 제주도, 로씨야의 울라지보스또크, 조선 평양, 일본 오사까 등 26개 국내외 도시와 항공선을 맺는데 성공하여 연변이 환일본해 국가와의 통로를 전부 실현한셈이다.

최복 기자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태그: 연길  항공  대북  공선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