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정치 > 대균량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 독찰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대균량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 독찰

2016년10월24일 08:47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46

23일, 중앙통전부 부부장 대균량은 독찰조를 거느리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사업과 관련하여 우리 주에서 독찰했다.

대균량일행은 주장 리경호, 부주장 조리, 주정협 부주석, 룡정시당위 서기 안명식, 주정부 비서장 풍덕원과 성 및 주직속 관련 부문 책임자의 동행하에 룡정시 로투구진 영승촌에서 정밀화빈곤부축사업을 독찰했다.

영승촌위원회에서 대균량은 우리 주와 룡정시의 정밀화빈곤부축사업회보를 청취하고 영승촌의 정밀화빈곤부축등록정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영승촌은 210호, 635명의 촌민이 있고 현재 촌에서 거주하는 인구는 81호, 150명이 있으며 집체경제가 산업지지가 결핍하고 인구류실, 인구로령화의 심각성으로 전 촌에는 빈곤호가 33호, 66명이 있다. 촌민의 빈곤해탈치부를 돕기 위해 이 촌에서는 빈곤호를 정밀하게 식별하고 등록했으며 매호의 빈곤촌민이 빈곤해탈계획과 빈곤해탈보장조치가 있도록 했다. 당과 정부의 관심하에 이 촌은 황소양식기지를 건설했고 촌민의 빈곤해탈치부는 산업지지를 얻게 되였다. 대균량은 우리 주의 정밀화빈곤부축사업을 충분히 긍정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빈곤해결, 민생개선, 공동부유실현은 우리 당의 중요한 사명이다. 시종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초요사회 실현의 중요한 돌파구로 삼고 빈곤부축대상이 정확하고 조치가 매개 가구에 이르며 대상배치가 정밀화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싸워이기도록 보장해야 한다.

“집에 몇명이 있습니까?”, “아이는 몇살입니까?”빈곤호 의수민의 집에서 대균량은 그의 가정정황을 상세히 물었다. 의수민은 현재 고중 1학년을 다니는 아들과 생활하고있고 그 자신도 중병으로 자립능력을 상실했으며 자기의 집이 없어 친척의 집에서 생활한다. 그의 가정의 거주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룡정시는 집을 짓어 주었는데 현재 주택의 기초를 기본적으로 완수했고 명년에 입주할수있다.

의수민이 현재 입고 먹는 근심이 없고 가장 큰 소원은 아이가 대학을 다니는것이라는것을 듣고 대균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과 정부는 예로부터 교육과 인재양성을 중시하고 연변의 교육수준은 전국에서 앞자리를 차지하며 대학생의 비례는 전국에서 가장 높다.빈곤으로 아이의 학습에 영향을 주어서는 않되며 당과 정부의 관심하에 아이는 리상적인 대학에 입학할것이다. 그러면서 대균량은 관련 부문더러 생활방면에서 의수민 등 빈곤군중에게 더욱 많은 관심을 보내고 그들의 기본생활을 보장할것을 요구함과 동시에 룡정시는 촌과 가구에 따라 빈곤해탈계획, 빈곤해탈방안을 제정하고 대상성있는 부축을 보장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영승촌의 황소양식기지에서 대균량은 룡정시의 산업빈곤부축사업회보를 상세히 청취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산업은 경제발전의 기초이고 산업빈곤부축은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중요한 도경과 수단이며 빈곤군중이 빈곤에서 해탈하고 치부하는 소망과 희망이다. 응당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고 기지건설을 강화하며 정밀화 산업빈곤부축을 크게 실시하고 로동능력이 있는 빈곤호가 산업을 발전하는것을 지지, 격려하며 각종 산업빈곤부축대상의 인솔작용을 강화하고 집체경제의 조혈기능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군중이 부유할수 있는지는 지부를 보아야 한다.” 촌간부와 촌당원은 책임이 중대하다. 응당 “코기러기”의 시범인솔작용을 충분히 발휘하고 적극 군중을 인솔하여 빈곤해탈치부하며 질과 량을 보장하면서 빈곤해탈 난관공략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풍수위 기자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태그: 에서  빈곤  부축  곤해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