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경제 > 공업의 주도적지위를 내세워 세원경제를 육성 및 장대시켜야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공업의 주도적지위를 내세워 세원경제를 육성 및 장대시켜야

2016년11월07일 08:39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9

4일, 주 제11차 당대회 소집을 준비하기 위해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성장, 주당위 서기인 장엄은 전 주 공업경제좌담회를 소집하고 해당 측의 회보를 청취함과 아울러 향후 5년 전 주 공업경제발전에 대해 계획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룡도당위 서기인 풍희량, 부주장 람공해가 회의에 참가하여 발언을 하고 주공업및정보화국, 주통계국,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 연변신흥공업집중구의 책임자들이 관련 사업 정황을 회보하였다.

장엄은 회보를 청취한후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한개 지역의 경제발전 질과 효익을 가늠함에 있어서 주요하게 정부의 세수, 기업의 리윤, 주민의 소득 이 3개 “돈주머니”를 본다. 연변공업경제는 잠재력과 희망이 매우 크다. 하지만 곤난과 도전도 아주 많은바 지금 비탈을 톺아오르는 관건적인 시기에 있다. 때문에 신심을 확고히 하고 정력을 확보하며 난관을 극복하고 중임을 짊어지고 전진해야 하며 연변 공업경제발전의 새 국면을 힘써 개척해야 한다.

향후 5년 전 주 공업경제발전과 관련해 장엄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첫째, 공업경제를 경제 전반 국면의 핵심적위치에 놓아야 한다. 연변은 경제총량이 크지 않고 구조가 최적화되지 못하고 효익이 높지 못하며 재정실력이 강하지 못하고 지역경제발전이 불균형하다. 결과적으로는 공업이 강하지 못한바 이는 큰 공업기업이 모자라고 큰 공업대상이 모자란데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각 현, 시와 각 관련측에서는 공업의 주도적지위를 더욱 두드러지게 내세우고 전력을 다해 공업대상을 잘 틀어쥐고 공업세원을 육성하며 공업발전으로 전 주 경제진흥을 이끌어야 한다. 둘째, 록색전환발전을 주공방향으로 삼아야 한다. 연변의 자원과 지역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식품과 약품을 공업의 주도산업으로 삼고 틀어쥐며 목제품가공, 에너지광산, 장비제조 이 3대 전통산업을 빨리 개조, 승격시켜 공업경제의 전략적전환을 힘써 추동해야 한다. 셋째, 기존의 공업기업을 빨리 육성, 장대시켜야 한다. 정책적부축강도를 높이고 중점적으로 473개 규모이상 공업기업을 부축하여 발전, 장대시키며 한개 기업 한개 정책을 실행하고 자원우세를 집중하여 신속히 잠재력이 있고 희망이 있으며 성장성이 좋은 기업을 선두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 넷째, 투자유치를 하고 대상을 건설해야 한다. 연변에 있어서 가장 결핍한것이 공업대상이다. 공업대상이 없다면 미래 발전을 지탱하기 어렵다. 투자유치강도를 높여 적극적으로 전략적투자자들을 인입하며 장원하게 영향을 주고 전반 국면을 이끌며 기둥으로 될수 있는 많은 큰 대상, 훌륭한 대상을 서둘러 계획, 실시해야 한다. 다섯째, 산업단지건설을 다그치고 산업결집을 추진해야 한다. 국가산업정책방향을 참답게 연구하고 각급, 각 류형 개발구의 결집효과성을 잘 발휘하여 빨리 연초, 의약, 광천수, 해산물, 인삼, 특색식품 등 6대 단지를 백억원급 단지로 건설해야 한다. 여섯째, 기업경영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정부와 시장의 관계를 정확하게 잘 처리하고 자각적으로 “친(亲), 청(清)”요구를 실천하여 신형의 정부와 기업 관계를 건립하고 전심전력으로 기업을 위해 잘 복무하며 상공인이 안심할수 있고 상공인을 부축하며 상공인을 안정시키고 상공인이 부를 쌓을수 있는 훌륭한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주림업관리국당위 서기 한선길,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주직속 관련 부문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태그: 경제  으로  기업  공업  업경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