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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수입공업품 무역액 1.8억딸라..동기 대비 320%↑

2016년11월09일 08:37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0

올들어 훈춘시출입경검험검역국에서는 새로운 감독, 관리 방식을 모색하여 공업품수입의 검사절차를 진일보 완벽화하였으며 화물의 쾌속 통관을 보장하는 동시에 기업들의 효력을 증강시켜 훈춘시 수입공업품 무역의 발전을 효과적으로 추진하였다.

통계에 따르면 10월말까지 훈춘시 수입공업품 무역총액이 1.8억딸라에 달해 동기 대비 320% 장성하였다. 그중 석탄이 133.87만톤, 동기 대비 123% 장성, 화페가치가 4814.13만딸라에 달하고 철정분이 13.2만톤, 화페가치가 622.29만딸라에 달하며 동정분이 11.39만톤, 화페가치가 1.2억딸라에 달한다. 그외 의류, 소형가전제품, 위생용품, 한국소상품의 수입가치가 각각 113만딸라, 47만딸라, 8.4만딸라, 25.2만딸라에 달한것으로 나타났다.

료해한데 따르면 훈춘철로통상구에서는 최근에 로씨야로부터 액화석유가스를 매년 100만톤을 수입할것을 계획하고있다. 이는 길림성의 에너지구조를 개선하는데 중요한 작용을 발휘할뿐만 아니라 중로에너지의 새 통로를 개척하여 길림성 대외무역경제의 새로운 성장점이 될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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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무역  딸라  수입  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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