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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으로 경쟁력 제고…지역경제의 기간역할 발휘

2016년11월09일 08:53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5

1975년에 창립된 연길담배공장은 40여년간 연변민족공업을 진흥시키고 민족브랜드를 건설하는것을 사명으로 “장백산”표담배에 의탁해 연변경제의 기간역할을 해왔다.

2008년 연길담배공장은 선후하여 13억원을 투입하여 부지면적이 27만평방메테에 달하는 새 공장을 건설했다. 그중 신축련합작업장이 8.3만평방메터에 달하고 창고가 10만평방메터에 달하며 동력작업장이 7700평방메터에 달한다. 현재 연길담배공장에는 8000킬로그람/시간, 3000킬로그람/시간 생산할수 있는 제사 생산라인이 각각 하나씩 있어 매년 80만박스에 달하는 담배를 생산할수 있으며 표준화, 정밀화의 생산과 관리를 실현했을뿐만아니라 고신기술로 전통산업을 갱신하면서 점차적으로 원료입고로부터 완제품 출고의 전반 과정을 자동화할수 있는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생산과정의 정밀화가공과 지능화가공의 수준을 일층 제고했으며 기업이 금후 시장경쟁력을 높이는데 튼튼한 토대를 마련했다.

연길담배공장의 기술중심연구개발실에는 기업의 1대 제품인 “인삼, 폭포, 홍송, 금옆”으로부터 성정부에서 유일하게 선정한 “장백산”표담배까지 그동안 연길담배공장에서 생산된 제품들이 진렬되여있다. 이런 제품들은 연길담배공장이 걷고있는 자주개발연구와 자주혁신의 길을 설명해준다. 특히 저유해, 저타르 제품인 “장백산”표담배를 개발, 생산하면서 연초산업내에서 저타르담배의 모범으로 되였다.

길림연초공업유한회사 영업중심브랜드관리부의 동해가경리는 “2006년부터 기업은 성공적으로 타르함량이 5밀리그람/개비인 ‘장백산(동방신운)’을 성공적으로 개발해 저타르, 저유해 담배생산에서의 관건적인 한걸음을 내디뎠고 그후 기업은 륙속 5밀리그람, 3밀리그람, 1밀리그람 등 저타르, 저유해 제품을 생산해 ‘장백산’브랜드가 3류 제품으로부터 1류 제품으로 거듭나게 되였다”고 밝히면서 “올해, 연길담배공장은 많은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장백산(본색)’과 ‘장백산(심귀)’,‘장백산(기억1999)’등 제품을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그에 따르면 이같은 제품들은 나미생물복합담배필터와 영국에서 수입한 담배필더를 사용함으로써 연기내의 일산화탄소 등 유해성분을 감소시켜주는것으로 알려졌다.

정현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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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장백  생산  그람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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