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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이 울린후 다시 잠들지 말아야

2016년11월11일 15:22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64

 

많은 사람들은 아침에 알람을 이른 시간에 맞춰놓고 알람이 울린후 다시 잠에 든다. 근일 미국 《예방》잡지에서는 알람이 여러번 울려서 깨여난 사람은 정신이 더 흐릿해질수 있다고 지적했다. 

알람이 반복적으로 울리면 정상적인 수면주기를 흐트러놓을수 있다. 알람이 울릴 떄 인체는 깊은 잠에 빠져있고 이때 대뇌는 비교적 피로한바 깨여나면 정신이 흐릿하다. 알람이 여러번 울려서 깨여나면 수면질이 좋지 않고 다시 잠에 든다 해도 완전한 수면주기를 완성하지 못한다. 

3개 “1분”은 수면상태에서 회복되는데 유리하다. 전문가들이 지적한 3개 “1분”은 각각 잠에서 깨여난후 침대에 1분동안 누워있는것, 일어난후 침대머리에 1분간 기대여있는것, 깨여난후 다리를 침대아래로 드리우고 1분간 기다리는것으로 이는 수면에서 깨여나는 비교적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깨여난후 1분동안 기다리면서 인체와 대뇌피질층을 점차 깨워주고 이 시간동안 정신을 맑게 할수 있다. 만약 대뇌피질층은 깨여있으나 인체가 완전히 깨여난 상태가 아니라면 신체가 나른해질수 있다.

이외, 깨여난후 혈압조절이 잘 되지 않았기에 혈액공급부족으로 어지러울수 있고 특별히 일부 로인 혹은 신체가 비교적 허약한 사람들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인체의 반응은 일정한 시간이 소요되는데 인체가 충분히 깨지 않은 상태에서 보호성반응은 비교적 나쁘고 혈액공급부족으로 대뇌는 단기간 혈액부족상태에 처해있는다. 사람은 수면상태에서 호흡, 혈압, 맥박 등이 모두 낮고 체온도 정상보다 1-2섭씨도 떨어지며 인체대사도 낮아지는데 이 1분동안은 인체의 정상상태회복에 시간을 제공할수 있다. 

인체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앉아있는 상태로 전환하고 다시 일어서기까지 각종 인체메커니즘으로 놓고보면 인체가 수면상태에서 완전히 전환되지 못했을 때 두 다리를 드리우고있거나 혹은 손과 발을 활동하면 인체가 전면적으로 깨여나는데 도움이 되여 돌발사건의 발생을 피할수 있다고 한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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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에서  상태  수면  람이  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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