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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 훈춘-마하린노 국제철도, 중로 경제무역교류의 중요 동맥으로

2016년11월17일 14:53
조회수:124

길림훈춘철도통상구로부터 료해한데 따르면 중로 훈춘-마하린노 철도가 정상운행을 회복한이래 수출입무역의 쾌속성장을 이끌었는데 올해 수입된 화물총량은 200만톤을 초과할것으로 예상된다고 하였다.

훈춘출입경검험검역국 역판사처 주임 교교의 소개에 따르면 11월 중순까지 훈춘-마하린노철도를 통해 수입된 화물총량은 168톤에 달하는데 이중 석탄이 150톤을 초과해 지난해 동기대비 108% 증가했고, 판재는 2.6만여톤 수입해 지난해 동기대비 396%증가했으며 목제품은 650여톤 수입해 동기대비 148% 증가하였다.

목전 훈춘-마하린노 철도를 통한 수입화물종류가 부단히 풍부해지고있는데 올해 수입된 밀가루 량은 1700여톤에 달한다. 로씨야로부터 수입된 석탄, 밀가루 등 화물은 통상구를 거쳐 훈춘에 들어온후 전국각지로 운송되고있어 중로 경제무역교류통로를 진일보 풍부히 하였다.

화물이 순조롭게 수출입되도록 보장하기 위해 훈춘철도통상구는 년간 무휴일 통관제를 실시해 출입경검험검역 등 부문의 사업절차를 최적화하고 또 철도통상구에 선진검사설비를 설치해 대량화물의 통관효률을 제고하였다.

중로 훈춘-마하린노 국제철도는 길림성과 로씨야원동지역간 경제무역왕래에서의 중요한 통로이다. 이 철도는 지난 세기 90년대에 건설되였고 이후 여러가지 원인으로 한동안 운행이 중단되였다. 2013년말 중국 및 로씨야 쌍방의 공동노력하에 중로 훈춘-마하린노 국제철도는 다시 정상운행을 회복하였다.

편역: 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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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연변라지오TV방송국]
태그: 철도  훈춘  하였  수입  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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