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사회 > 세집 입주 3개월째 악취…알고보니 침대밑에서 “죽은 쥐가!”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세집 입주 3개월째 악취…알고보니 침대밑에서 “죽은 쥐가!”

2016년11월23일 11:21
조회수:891

최근 한 청년남성이 다급히 연길시공원가두 원예사회구역을 찾아 도움을 청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3개월전 성이 리씨인 이 청년남성은 인터넷을 통해 연길시 서좌아빠트단지에 위치한 해당 임대주택을 찾았다고 하였다. 당시 실내장식이 화려한데다 가장집물이 모두 구비되어 있어 리씨의 마음에 쏙 들었다. 하여 리씨는 곧바로 집주인과 주택임대계약을 하고 1년 임대금을 지불하였다.

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리씨는 실내에서 코를 찌르는 악취가 나는것을 발견하였다. 처음에 리씨는 날씨가 더워 창문을 열어놓다보니 밖에서 들어온 냄새라고 생각하고 개의치 않았는데 겨울이 된후 추워서 창문을 닫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악취가 계속해 났다고 하였다. 사태의 심각함을 느낀 리씨는 악취가 나는 근원을 찾기 시작하였다. 구석구석 살피던 리씨가 우연히 침대매트리스를 들추어보았더니 글쎄 매트리스 밑에 부패된 쥐 한마리가 있는것이였다. 깜짝 놀란 리씨는 당장에서 집주인과 련락을 해 임대계약을 종료할것을 요구하였다. 하지만 집주인은 이전에 임대들었던 사람과 모순이 있었는데 해당 임대인이 한 짓일것이라며 자신은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하였다. 더구나 리씨가 당시 주택을 임대할때 주택을 자세히 검사하지 않아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으니 임대금을 돌려줄수 없다고 하였다. 리씨는 집주인과의 론쟁이 계속되자 사회구역을 찾아 도움을 청했다.

사건의 전말을 료해한 사회구역 사법 조정일군은 리씨가 처음 집을 볼때 아무런 문제점도 찾지 못했기에 리씨도 일부분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집주인도 주택을 관리하지 못하고 죽은 쥐가 있는 주택을 리씨한테 임대해 리씨가 정신적 충격을 받은데 집주인의 책임도 있다고 하였다. 최종 조정일군의 조해로 집주인은 위약금 1000원을 제외한 임대금을 돌려주기로 하였고 리씨도 이에 동의하였다.

편역: 전영화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연변라지오TV방송국]
태그: 씨는  택을  리씨  임대  집주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