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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탄광안전감독관리 강화...14개 조사소조 설립

2016년11월29일 09:16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0

우리 주에서는 탄광안전감독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저 여러 가지 안전조치를 강구하고있다.

28일,주안전감독관리국에서 공개한데 따르면 목전 우리주에는 9개의 탄광기업에 17개의 갱을 보유하고있는데 그중 1개(훈춘광업집단) 국유탄광기업에  2개 갱, 8개 지방탄광기업에 15개 갱이다. 전주탄광생산능력은 한해 793만톤이며 이미 험수를 통과한 15곳의 갱이 생산을 회복했다.

주안전위원회판공실에서는 “전주탄광안전우환조사관리행동을 전개할데 관한 실시방안”을 제정하고 14개의 조사소조를 성립하였으며 안전우환조사와 우환정돈재조사  두개 단계로 나뉘어 전주탄광우환에 대한 집중조사정돈을 진행하고있다.

주안전감독관리국과 길림탄광감독국연변감찰분국에서 련합으로 검사소조를 무어 20여개의 갱을 추출검사, 안전우환 318곳을 조사해내고 통지서를 내려보내 전부 정리정돈을 마쳤다. 백일안전정돈행동을 전개했는바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업에 내려가 우환조사관리를 진행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였다.

국가탄광안전감찰총국및 길림성안전생산감독관리국의 관련 문건요구에 근거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정기적으로 탄광수재방지및여름철우기 “세가지 방지”전문검사를 진행하였다. 성내의 탄광지질전문가를 초빙하여 전문정돈검사를 진행하도록 하고 중점탄광에 대해서는 과학기술연구부문에서 전문설비를 리용하여 탐측을 진행, 안전우환이 존재하는 탄광기업들에 대해서는 정돈조치와 사고예방방안을 락실하도록 독촉했다.

가스전문정돈행동을 착실히 전개했는바 목전 우리주  모든 탄광에서는 총공정사가 책임지는 지도소조를 성립하였고  안전위험대피 “6가지시스템”을 건립건전히 하였다. 탄광기계화사업을 적극 추진하였는바 목전 우리 주에는 9곳 탄광에서 기계화석탄채굴을 실현하였고  생산능력은 649만톤에 달하며 전주총생산능력의 90%를  차지한다.2013년부터 2015년까지 전주적으로 생산을 복구한 갱은  3급표준화에 도달했고 올해 생산을 복구한 갱은 2급표준화에 도달했다. 에너지 전환승격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2016년 주내에서 실제 퇴출한 갱은 9개, 파산한 갱은 4개이며 설비를 철거한 갱은 5개에 달한다.

김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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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조사  안전  하였  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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