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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 소방부문 소방안전분위기 조성에 진력

2016년11월29일 09:19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6

올겨울부터 래년 봄까지의 화재예방통제사업을 깊이있게 추진하기 위해 우리 주 각지의 소방부문에서는 관할구역의 정황에 따라 내용이 풍부하고 형식이 다양한 소방안전선전활동을 펼쳐 전사회적으로 농후한 소방안전분위기를 조성하기에 진력하고있으며 관련 활동은 현재 시작돼 래년 3월 31일까지 지속된다.

료해에 의하면 우리 주 각 지역의 소방부문에서는 소방안전선전활동을 펼쳐감에 있어서 공익광고와 소방형사사건을 리용한 경시선전으로 군중들로 하여금 소방안전에 주목하도록 제시하고 소방안전선전교양 “7구역 진입”(七进)사업을 전면 시달하며 “119”소방안전월, “소방선전을 사회구역에 진입”, “소방선전대사행동”등 전문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치고 소방안전 “3가지 제시”와 각 기관단위 직원들에 대한 소방안전양성교양활동을 계속해 깊이 심화할뿐더러 소방소와 소방과학보급기지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기관단위의 직원과 사회군중들의 참관체험활동을 조직하는 등 조치로 올겨울, 명년 봄 화재예방통제사업을 추진한다.

주공안소방지대 연길대대에서는 지난 25일 선전원과 소방지원자들을 조직해 연길시 동시장, 하남시장 등 인원밀집장소에서 “화재대피상식” 등 소방선전자료를 발부하고 화재시의 긴급처리 등 기초상식을 설명했고 주공안소방지대 돈화대대에서도 같은날 돈화시기상국에 심입해 일군들에게 소방안전지식과 화재진압훈련을 펼쳤다.

28일, 주공안소방지대 선전과 원립붕과장은 겨울에 들어서며 성탄절, 양력설, 음력설, 정월보름 등 명절이 이어지는만큼 상가, 시장 등 인원밀집장소의 판촉활동이 빈번하고 귀향인파가 많을것이 예상됨에 따라 폭죽을 터뜨리는 등 화재를 초래할수 있는 요소가 많기에 화재진압과 응급구원 등에 대해 앞서 터득하고 만단의 준비를 할것을 관계 부문에 권장했다.

허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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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안전  활동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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