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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과 추월로 도약을 꾀하다

2016년12월01일 09:02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34

중국공산당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1차 대표대회가 곧 소집된다. 이는 우리 주가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관건적인 시기,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는 난관공략시기에 열리는 한차례 중요한 회의이며 우리 주 정치생활에서의 하나의 대사이다.

주 제10차 당대회가 소집된지 5년이 막 지나는 이 시각, 지나온 길을 돌이켜보면 우리는 전진과 변혁의 길을 온건하게 걸어 풍만한 성과를 이룩했다. 특히 올해 주당위와 주정부는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을 이끌고 “네가지 전면”전략포치의 통솔하에 중앙과 성당위의 제반 결책포치를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고 주동적으로 새로운 정상상태에 적응하며 새로운 도전에 적극 맞서 개척혁신함으로써 세인이 주목할만한 새 성과, 새 경험을 취득하였고 많은 면에서 전 성 나아가서 전국의 앞자리에 섰다. 오늘부터 본지는 “훌륭한 성적으로 주 제11차 당대회 맞이하자"라는 전문란을 설치하고 주 제10차 당대회 이래 우리 주 경제건설, 사회발전, 민생건설, 민족단결, 당건설 사업에서 거둔 기꺼운 성과를 전면적으로 전시하여 주 제11차 당대회의 승리적인 소집에 선물한다. 편집자

5년간 주당위, 주정부는 전 주 광범한 당원과 여러 민족 간부군중을 단결인솔하여 난관을 극복하고 “개방선도, 대상견인, 도농총괄, 문화인솔, 민생우선”발전전략을 깊이 실시했으며 빈곤해탈 난관공략, 봉사업발전 난관공략, 개발개방 난관공략 등 “3대 난관공략전”을 전력으로 추동하면서 경제발전, 사회진보, 민족단결, 변강공고, 인민행복의 장려한 화폭을 그렸다.

5년간 우리 주는 새로운 정상상태에 주동적으로 적응하고 “속도제고, 난관공략, 전환발전, 순위향상”을 뚜렷이 했으며 혁신구동, 경제발전 방식전환을 주선으로 대상건설을 힘써 실시하고 세원경제를 힘써 발전시키고 산업전환승급을 힘써 추동하고 천방백계로 안정성장, 개혁촉진, 구조조정, 민생혜택을 도모하면서 연변특색이 있는 과학발전의 길을 개척했다.

대상건설 위해 봉사하고 도약과 추월을 추동

5년간 주당위는 대상건설을 안정성장의 중점으로 삼고 중앙의 정책방향에 맞춰 동북진흥, 생태문명, 신형도시화, 소수민족지역발전 가속 등 기회를 다잡았으며 림산, 에너지광산, 의약, 관광 등 8대 100억급 산업을 적극 에워싸고 “대상인솔”발전전략을 크게 실시했으며 대상으로 발전과 도약을 촉진하고 전력으로 투자견인을 틀어쥐였다.

ㅡ기초시설대상건설을 다그치고 발전토대를 일층 다지기 위해 우리 주는 교통, 수리 등 중대기초시설건설과 도시농촌기초시설건설에 대한 투입을 늘이고 선후로 장춘ㅡ훈춘도시간철도 길림ㅡ도문ㅡ훈춘구간, 연길ㅡ따푸차이허고속도로 연길(팔도)ㅡ룡정구간, 학대고속도로(돈화구간), 성급도로 동녕ㅡ동청도로 왕청진북쪽선공사 등 대상을 실시했다. 또한 연길공항이주건설공사, 연길ㅡ따푸차이허고속도로 룡정ㅡ따푸차이허구간, 돈화ㅡ백하철로려객운수전문선 등 중대대상을 전력으로 추진했다. 그리고 돈화양수발전소, 룡원화룡진봉풍력발전, 가야하정돈공사(부르하통하 포함), 돈화향수수리중추공사, 훈춘력청탄청결에너지, 돈화시태양에너지발전소, 왕청서대파수리중추, 안도현장흥수리중추공사 등 대상을 다그쳐 건설했다. 그리고 단층집개조배합공사, 변경현(시)기초시설, 단지기초시설 및 도시급수, 배수, 오수처리 등 공사를 다그쳐 실시했는바 2016년에만 우리 주는 38개의 5000만원 이상 기초시설류대상을 준공, 생산에 투입하고 루계로 171억 8000만원의 투입을 완수했다.

ㅡ산업최적화승급을 다그치고 록색전환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우리 주는 기간우세산업, 록색전환을 에워싸고 한패의 성장성이 강한 세원대상을 건설했다. 사환오강약업유한회사 중약생산라인, 왕청과학기술혁신건강산업단지, 안도항대장백산광천수유한회사 년간 600톤 광천음료수생산대상, 연변농심광천음료수유한회사 장백산천연광천수대상(2기), 연변금양실업유한회사 앰블생산라인 등 대상건설을 다그쳐 추진했는바 올해 42개의 산업류대상을 준공, 생산에 투입하고 루계로 138억원의 투입을 완수했다.

타워크레인이 늘어선 대상현장, 나날이 새로와지는 공업단지를 통해 우리 주는 대상건설에서 도약발전을 이루었다. 통계에 따르면 5년간 우리 주는 도합 3746억원의 고정자산투입을 완수하고 년평균 749억 2000만원을 투입했으며 1643억 5000만원의 공업고정자산투입을 완수했다. 올해 9월까지 우리 주는 루계로 832억 9000만원의 고정자산투입을 완수하고 전해 동시기 대비 10.6% 성장했으며 전 성 2위를 차지했다.

산업제고에 진력 전환발전 가속

연길국가급고신기술산업개발구 조선족특색식품산업단지에 들어서면 연길담배공장, 연길수애, 연변두향원, 연변풍의특산 등 식품룡두기업이 바둑알처럼 벌려있다. 5년간 우리 주는 단지집결을 강화하고 식품가공항업의 전반제고를 실현했다. 올해 9월까지 조선족특색식품산업단지는 루계로 70억원의 공업생산액을 완수하고 26억 4000만원의 세금을 납부했다.

조선족특색식품공업단지는 우리 주가 산업제고에 진력하고 전환발전을 가속한 축소판이다. 5년간 우리 주는 록색전환을 다그쳐 추진하는것을 경제, 사회 발전의 주선으로 삼고 혁신구동, 산업승급, 봉사업제고, 환경보호 등 중점사업을 뚜렷이 틀어쥐였다.

“록수청산이 곧 금산 은산이다”. 생산방식의 록색화, 생활방식의 록색화를 추동하고 산업구조가 최적화되고 발전모식이 록색적이 되며 생태환경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 5년간 우리 주는 “산업과 도시의 융합”의 사로에 따라 단지의 산업계획과 배합건설을 보완하는데 진력하고 룡두기업을 에워싸고 상, 중, 하류 산업사슬을 연장했으며 산업집결발전플랫폼을 적극 구축했다. 의약, 식품, 림산, 에너지광산의 기간산업지위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광천수, 의약건강, 인삼가공, 해산물가공, 생태림업 등 록색산업을 육성, 발전했으며 총량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구조를 최적화하고 증가량을 인입하는 과정에서 저장량을 활성화했으며 산업이 고급으로, 제품이 최종단계로의 발전을 촉진했다. 5년간 도시로부터 향에 이르기까지 인삼, 광천수, 해산물가공 등 한패의 신흥산업단지가 앞다투어 일떠섰고 록색식품, 광천수, 인삼과 의약 등을 대표로 하는 특색산업과 고부가가치업종은 현재 우리 주 경제의 새로운 성장점으로 되고있다.

산업총량이 확장하는 동시에 질적 성장도 함께 발전했다. 5년 동안, 우리 주는 혁신구동, “품질로 자치주를 진흥”전략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는데 전 주에서 루계로 250여종의 새 제품을 개발하였다. 연변과원신에너지과학기술유한회사의 2kW오목형공극발전기 등 13종 신제품은 성급 신제품감정에 통과했고 길림오동약업집단 연길주식유한회사의 삼택서간캡슐 등 36가지 신제품은 성의 백가지 중대한 신제품 규모화생산계획에 들었으며 길림오동약업주식유한회사는 국가기술혁신시범기업으로 인정되고 길림오동약업집단 연길주식유한회사의 기술중심 등 8개 기업의 기술중심은 성급 기업기술중심인정에 통과되였다. 지금 전 주에는 국가급 기술중심이 한개, 국가급 기술혁신시범기업이 한개, 성급 기업기술중심이 19개가 있다. 연변대학에 의탁한 길림성조의약산업공공기술연구개발중심과 길림성조선족식품산업공공기술연구개발중심 그리고 주질량기술감독국 국가인삼록용검측중심에 의탁한 길림성인삼록용검측산업공공기술연구개발중심은 각기 길림성산업공공기술연구개발중심인정에 통과되여 우리 주 산업공공기술봉사능력을 효과적으로 제고시켰다. 우리 주에서는 또 선후하여 국가급 “정보소비”시험도시, “광대역중국”시범도시, “전신보편봉사”시험도시로 비분되였고 광대역, 광통신망 보급률이 전 성에서 첫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인터넷+제조”가 새로운 진척을 가져오고 신원목업에서 기업관리자동화생산을 실시하였으며 화룡쌍호에서는 자동차부품장비제조지능화관리를 실현했다. 정보봉사에서 새로운 모식이 나타났는데 “미니농장”, “한범쇼핑몰” 등 생산성 봉사플랫폼이 초보적으로 규모를 갖추었다.

량적 확장과 질적 성장으로 인한 우리 주 경제의 신속한 발전은 사람들을 주목케 하고있다. 일련의 오르고있는 수치들은 우리 주 경제가 역경속에서 발전하는 추세임을 보여주고있다. 집계에 의하면 5년 동안 전 주 규모이상 기업수는 2011년말의 419개에서 지금의 480개로 늘어났고 공업총생산액과 공업증가치는 각기 2011년말의 746.6억원, 266.2억원에서 지금의 1450억원, 450억원으로 늘어나 각기 94.2%, 69.1% 성장했으며 년평균 성장률은 11.7%와 9.1%에 달한다. 전 주 GDP에서 공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1년의 42.8%에서 51.2%로 늘어났다. 전 주 규모이상 공업 리윤세금액은 2011년의 95억원에서 지금의 100억원으로 늘어나 5.3% 성장했으며 년평균 성장률은 2.4%에 달한다. 그중 공업이 바친 세금이 60억원, 리윤은 40억원에 달한다.

구조조정에서 대돌파를 이룩했다. 3차산업구조가 2011년의 9.3:50.0:40.7에서 2015년말의 8.5:49.9:41.6으로 조절되였다. 공업이 전 주 경제발전의 주도력량으로 되고 현대봉사업이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새로운 극으로 되였으며 연변경제가 공업, 봉사업을 쌍축구동으로 하는 새 판도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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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발전  으로  대상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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