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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오바마의 퇴임 후 미디어 진출설 관련해 부인

2016년12월06일 09:05
출처: 인민넷   조회수:14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소셜미디어시대 정보전파에 관한 의견을 늘 발표해왔다. 매체들은 오바마가의 퇴임 후 거취와 관련해 여러가지 추측을 내놨는데 이번에는 미디어분야에 진출할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2일, 미국 백악관은 상기 가능성을 부인했다.

백악관 통신련락사무실 주임 젠 푸사키는 소셜미디어인 "트위터"에 글을 올려 오바마는 "변화하는 사람들의 정보소비방식에 흥미를 가지고있지만 퇴임 후 미디어분야에 종사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앞서 2일 미국 인터넷매체 Mic는, 오바마는 현재 디지털매체에 종사할것을 고려하고 있으며 "자신의 언론사를 만들려고 한다"고 보도한바 있다. 

올해 미국 대선기간, 오바마는 현재의 정보전파 및 소화방식과 관련해 자신의 우려를 여러차례 피력해왔다. 그는 《더 뉴요커》 잡지에 현재의 미디어생태계는 “무슨 일이나 진짜인 한편 또 무슨 일도 진짜가 아닌 상태”라 지적했다.

래년 1월 퇴임 후의 계획에 대해 오바마는 우선 잘 휴식할것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곳(백악관)을 떠난 후 몇주일간 수면을 보충하고 부인과 함께 휴가를 즐길것이다." 또한, 퇴임후 1년내에 책을 쓸 계획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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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정보  바마  오바  미디  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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