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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을 함께 합니다》 2017년 2월 10일 방송정보

2017년02월09일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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副标-故乡

 

        2월 10일 금요일저녁 라지오생방송 《이 밤을 함께 합니다》에서는 언제나 배움의 소박한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자기 기호와 적성에 맞는 주민구역사업을 참답게 잘하여 많은 기꺼운 성과와       사업실적을 올린 연길시 건공가두 장해사회구역 최연희 주임 겸 당총지서기 모십니다. 

            많은 청취 바랍니다.

        뉴스종합방송 AM 1206
          문예생활방송 FM 94,9
          방송시간:
                          금요일 저녁 9시 5분

                                                                                                               프로담당: 리승호

 

                        참답게 그려가는 인생그라프

                                                                                                                                                                                                                                                                                                                                                                     2-10-111

       인생을 뜻있게 가꾸고 가치있게 살려는것은 우리 모두의 바람이고 소망입니다. 하지만 그 누구를 막론하고 인생은 다 초행길인것만큼 거침없이 뜻을 이루고 원활히 소원성취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언제나 배우며 탐색하는 소박한 마음가짐과 끊임없이 도전하고 개척하는 적극적인 삶의 자세가 없다면 참다운 인생그라프를 그려낼수 없고 인생 성취와 보람을 쌓아갈수 없습니다.

       연길시 건공가두 장해사회구역의 주임 겸 당총지서기인 최연희는 언제나 배움의 소박한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개인발전을 도모하고 잠재력을 발굴하며 자기 적성에 맞는 주민구역사업을 참답게 잘하여 많은 기꺼운 성과와 사업실적을 올렸습니다. 안도현림업국의 한 평범한 종업원가정에서 오누이중 맏딸로 태여난 그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의 정직하고 근면하고 소박한 성품을 본받아 실제적이면서도 진취적인 삶을 살기에 노력해왔습니다. 수학과대표, 생활위원, 공청단 선전위원 등 학생간부로 활약해온 그는 취직을 대비한 직업고중공부를 마치고 1993년에 곧바로 사회에 진출하여 안도방직공장에서 취직생활을 하였습니다.
1995년에 연길에서 개체운수업을 하는 왕청현림업국출신의 한 총각을 알게 된 최연희는 직업을 그만두고 그 이듬해에 결혼한후 가정주부로 남편의 뒤바라지를 하면서 아들을 열심히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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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집생활을 모면하고 생활난을 타개하기 위하여 그는 퇴직하고 연길로 이주한 친정부모님께 아들을 맡긴후 남편을 따라 연길에서 왕청으로, 왕청에서 다시 연길로 이주하며 때론 개체업자의 일손을 거들어주기도 하고 때론 개체업을 직접 운영하기도 하면서 근 10년간 남편을 도와 가정경제를 춰세우는데 많은 보탬을 하였습니다. 

      2005년, 연길시 건공가두에서 사회구역간부를 공개모집한다는 소식을 접한 최연희는 조선족소학교와 한족중학교를 다니며 갈고닦은 이중언어실력으로 대담히 필답시험과 면접시험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따냈습니다. 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연길시 건공가두 연화사회구역의 거주환경관리 부주임으로 발탁된 그는 다시 직업생활을 하게 되였으나 번잡하고 힘든 주민구역환경관리사업에 비해 로임이 적어 마음의 안정을 찾기까지 많은 심리 고애와 갈등 겪게 되였습니다. 더럽고 란잡하고 위생설비가 구전하지 못하던 거주환경이 차츰 깨끗하고 질서정연하게 변모하면서 주민들과 건공가두의 높은 긍정을 받게 된 최연화는 목표도달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아침일찍 집문을 나서고 저녁늦게 귀가하면서 맡은바 직책을 드팀없이 수행하기 위하여 무진 애를 쓰는 안해가 안스러워 직업이고 뭐고 싹 거둬치우라며 극구 반대하던 남편도 사처에 도배된 광고지를 떼버리기도 하면서 짬짬이 안해를 도와주군 하였습니다. 주민사업에 점차 적응하면서 최연희는 두번째 해부터 련속 선진사업일군의 영예를 받아안았고 2007년에는 영광스럽게 중국공산당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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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건공가두로부터 장해사회구역 당총지서기 겸 주임으로 임명된 최연희는 올해까지 3기째 장해사회구역 제일책임자로 일하며 많은 기꺼운 성과와 사업실적을 올렸습니다. 그는 우선 당원핵심의 간부대오건설을 강화하는 한편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예술활동을 적극 조직하여 이웃화목과 민족단결을 도모하였고 문구장, 종합체육장 등 공공시설을 앉히고 활발한 체육오락활동과 적극적인 광장무보급으로 주민건강을 증진하면서 건전한 문화생활을 선도하며 삶의 질제고에 진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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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변두리에 위치한 장해사회구역은 더는 식수난과 상하수도문제, 교통문제, 공터위생문제 등 민생사안들로 진통을 겪지 않게 되였습니다. 근 10년간, 최연희는 4명의 나젊은 사업일군을 당원으로 새로 발전시켰고 20여명 사업일군들이 조한어로 자유로이 소통하며 주민들을 위해 성심성의껏 잘 봉사할수 있도록 이중언어학습도 적극 조직하였습니다. 서로 믿고 신뢰하는 따뜻한 사업분위기에서 사업일군들은 한집식구처럼 똘똘 뭉쳐 일심전력으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행복한 사회구역 만들기》에 서로서로 다정히 힘을 모았습니다. 그 보람으로 2015년 전국지진방지재해감소모범 등 집단영예를 수차 지니게 되였고 최연희 자신도 우수공산당원, 우수당무사업일군, 민족단결진보선진개인 등 국가와 성, 주, 시급의 개인영예를 여러번 받아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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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생활실제에 립각하여 소박한 마음가짐과 배움의 자세로 부지런히 잠재력을 발굴하고 새로운 인생경지를 개척하면서 가치있고 보람찬 인생그라프를 그려온 최연희는 더욱 밝고 진취적인 래일의 희망을 힘차게 열어가고있습니다.

                                                   연변방송 리승호기자 


副标-关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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