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세계반도 > 로씨야 의회 관원, 미국의 핵무기 한일 유입 암시 현실화되고 있다고 규탄

로씨야 의회 관원, 미국의 핵무기 한일 유입 암시 현실화되고 있다고 규탄

2017년03월20일 10:52
출처: 중앙인민방송국   조회수:0

로씨야 련방위원회 국방안전위원회 의장 오즈로브를 비롯한 로씨야 의뢰 상하원 관원들이 18, 핵무기를 일본과 한국으로 인입시킬데 대한 미 국무성 틸러슨 국무장관의 최근의 암시가 사실화된다면 이는 국제조약을 엄중하게 위반한 행위로서 국제안전을 파괴하게 될 것이라고 비판하고 이에 대비해 로씨야는 자체 핵안전을 강화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로씨야 의회 상원 국방안전위원회 오즈로브 의장은, 틸러슨 국무장관의 연설은 책임감 없는 표현이라고 비판하고 핵확산은 인류에게 공포의 위협이 될 것이라면서 이는 용인할 수 없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오즈로브 의장은 이에 로씨야는 동북아 정세 발전을 예의 주시하고 연구할 것이며 필요한 상황이라면 자체 핵안전 강화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yxl]
태그: 이라  국제  하고  전을  핵안 

延边广播电视网 登录연변라지오TV방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