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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 중점 세원대상 건설에 박차

2017년05월17일 08:47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6

화룡시에서 “세가지 틀어쥐기”, “세가지 조기 시행” 활동을 에워싸고 대상건설과 세원경제 발전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남평국가급변경합작구 건설을 화룡경제 진흥의 새로운 엔진으로 확정하고 힘차게 추진하고있다. 중조 변경의 지역우세, 나라의 정책우세에 근거하여 높은 기점으로 신흥산업 발전을 꾀했다. 부화기 제1기 대상 건설은 9만 3000평방메터 되는 13채의 표준화 공장건물 공사를 완수했고 4만여평방메터 되는 6채의 숙사, 식당 등 보조건물 공사도 주체공사를 마무리하고 실내장식에 들어갔다. 계획투자가 8억원인 부화기 제2기 대상건설도 올해 5월에 가동하였다. 합흥신복장산업원 대상, 4계절녀성복장가공 대상, 년간 생산량이 100만개에 달하는 자동차에어컨 부품 대상 등 7개의 기업이 합작구에 입주한 가운데 합흥신복장산업원 대상은 시험생산을 시작했고 다른 기업소들도 년말전으로 전부 시험생산에 투입할 전망이다.

종합실력 증강에 초점을 맞추고 중점 세원대상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자원우세에 의거해 새로운 세원 육성과 시장경쟁력 제고에 력점을 둔 큰 대상을 륙속 일떠세우고있다. 룡원증봉풍력 발전 대상은 이미 25개 풍력발전기조를 설치했는데 6월이면 생산에 투입하여 국가전력배전망에 편입될 전망이다. 종합청사 건설, 배전청사 건설 등 배합시설 공사들도 이미 마무리된 상태이다.설산담비기지 건설 및 정밀가공 대상도 진척이 순조로와 1만 5000마리의 단마르크종자담비가 “이민정착”한 가운데 가공설비 설치 작업이 가속도를 내면서 년말전으로 제품이 나올것으로 전망된다.

대상건설과 세원경제 발전을 다그치기 위해 층층이 엄격한 책임제를 실시, 31명의 시급 지도간부가 31개의 세원기업과 48개의 대상 건설을 도급 맡고 일선에서 뛰고있다. 도로건설, 철도건설 등 중대한 기초시설 건설 공사를 위하여 시급 지도간부들이 책임을 감당한 사업 지도소조를 건립하였는데 시급 지도간부들이 년초부터 지금까지 루계로 35차에 걸쳐 철도총공사, 성발전개혁위원회 등 17개 부문에 찾아가 상황을 회보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조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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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태그: 발전  공사  대상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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