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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숲 아래 즐기는 피서, 귀주 적수

2017년05월17일 08:59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조회수:7

대나무 숲 아래 즐기는 피서, 구이저우 츠수이

귀주성은 예로부터 피서지로 유명하다. 귀주성과 사천성 경계에 위치한 적수(赤水)는 물 좋고 산 좋은 곳으로 짙은 녹음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해 ‘대나무의 고장’, ‘폭포 도시’라고도 불린다. 무더운 여름에 울창한 대나무 숲, 웅장한 폭포, 옛 정취가 가득한 적수로 떠나는 려행길은 시원하기만 하다.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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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웅장  聞網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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