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국내 > 6월 1일부터 민용무인기 “실명등록제” 실시

6월 1일부터 민용무인기 “실명등록제” 실시

2017년05월18일 08:45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7

16일, 민용항공국 소식공개회에서 민항국 공중관제판공실 부주임 장서경은 6월 1일부터 우리 나라는 정식으로 무게가 250그람 이상의 민용무인기에 대해 실명등록제를 실시할것이라고 밝혔다.

장서경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민용무인비행기 등록제도는 국제상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일종 관리방식이고 무인기 관리의 기초이다. 민용항공국은 이미 민용무인기 등록시스템 개발을 초보적으로 마쳤고 5월 18일부터 온라인 운행에 들어가게 된다.

동시에 민항부문은 현재 무인비행기 실명등록데이터 공유제도와 조회제도를 적극적으로 구축하여 무인기 클라우드 플랫폼과의 실시간 접속을 실현한다.

최근년에 국내 무인기의 법규위반운행으로 민항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있다. 최근 성도공항, 중경공항에서 무인기 교란으로 의심되는 항공운행 교란사건이 련이어 발생하여 여론의 광범위한 주목을 받고있다.

공항과 주변 비행안전을 담보하고 무인기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민항국은 또 민용공항 보호범위 데이터를 발표하게 된다. 장서경은 민항국은 국제민간항공기구의 표준에 따라 전국 운수공항의 비행금지구역의 데이터를 수집, 정리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전자장벽 등 기술보장안전을 리용할것이라고 말했다. 민항국은 5월 18일에 제1진으로 155개 공항 보호범위 데이터를 발표하게 되며 앞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보충하고 보완할것이다.

장서경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민항국 무인기실명등록관리요구”에 따르면 무인기 소유주는 중국민항국 무인기실명등록시스템에 실명으로 등록해야 하며 이는 강제적이다. “우선 판매와 경영시에 상가들에서 구입자에 대하여 등록해야 한다. 등록한 뒤 시스템에 업로드된다.” 2017년 8월 31일부터는 시스템에 등록하지 않은 무인기는 불법행위로 간주하게 된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김련화]
태그: 서경  인기  무인  으로 

延边广播电视网 登录연변라지오TV방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