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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제1부통령, 대선 불출마 선언

2017년05월18일 09:08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

이란 제12대 대통령선거 후선인인 에샤크 자항기리 현임 제1부통령이 16일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란 이슬람공화국 통신사에 따르면 에샤크 자항기리 부통령은 이날 대선 불출마 성명을 발표하고 하산 로하니 현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에샤크 자항기리 부통령은 성명에서 경제가 발전하고 나라가 진보하는 것은 이란의 아름다운 미래를 만드는 전제 조건이라고 표했다. 그는 지지자들에게 하산 로하니 현임 대통령에게 투표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란은 오는 5월 19일 제12대 대통령선거를 할 예정이다. 이란 내무부는 4월20일에 하산 로하니를 포함한 대통령 후보 6명이 헌법감독보호위원회의 자격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5월 15일 대통령 후보였던 모하메드 테헤란 시장이 대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현재 대통령 후보는 4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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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김련화]
태그: 로하  불출  현임  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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