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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유, 미스터리 '지구 최후의 밤'으로 스크린 컴백

2017년05월19일 15:18
출처: 외신   조회수:6

배우 탕유가 출산 후 스크린 컴백에 나선다.

중국 영화 매체 간전영주간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탕웨이는 로카르노 영화제 수상 경력의 필감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중국 영화 '지구 최후의 밤"에 합류, 6월 첫 촬영에 돌입한다.

탕유가 출산 후 복귀작으로 선택한 '지구 최후의 밤'에는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된 기대작. 의사인 주인공 천성이 실종된 조카의 련인 양양을 찾는 과정에서 수년 전 자살한 자신의 련인의 비밀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다.

한편 2014년 '만추'의 김태용 감독과 결혼한 탕유는 지난해 8월 향항에서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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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감독  영화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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