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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 풍경에 애착 가진 中 스타들의 행복한 신혼려행기

2017년06월14일 09:18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조회수:24

진사성과 동려아는 타히티섬으로 신혼려행을 다녀왔다.

많은 사람들이 신혼려행을 준비하면서 스타들의 신혼려행을 참고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스타들은 신혼려행을 해외로 나가고 있다. 중 스타들의 신혼려행 현장을 준비해 보았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후패잠(侯佩岑,)과 그녀의 남편은 바쁜 일정 때문에 2012년 9월까지 결혼 후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신혼려행을 가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후 로씨야, 독일 등으로 멋진 신혼려행을 다녀왔다.

2010년 진소춘과 응채아는 모리셔스의 모 휴양지에서 멋진 신혼려행을 즐겼다.

량영기(梁詠琪)와 남편 세르지오는 스페인 이비사섬으로 신혼려행을 다녀왔다.

막문위(莫文蔚)와 Johannes는 이탈리아 피렌체로 신혼려행을 다녀왔다.

서희원(徐熙媛)과 왕소비(汪小菲)는 부탄으로 신혼려행을 다녀왔다.

량조위(梁朝偉)와 류가령(劉嘉玲)은 부탄으로 신혼려행을 다녀왔다.

주걸륜과 곤령은 영국으로 신혼려행을 다녀왔다.

림심녀와 곽건화는 발리섬으로 신혼려행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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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신혼  려행  혼려  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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