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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투자기업 감독검사 가동

2017년06월16일 09:10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34

임의추출검사도 동시에 시작

14일, 길림성 및 연변 외상투자기업 등록 감독검사 가동식이 연길에서 있었다.

상무부에서 발부한 ‘외상투자기업 설립 및 변경등록 감독검사 해당 사업을 잘하기 위한 통지’의 요구에 근거해 외상투자기업 및 외상투자자의 등록의무에 대한 전문 감독검사를 진행하기 위한 가동식을 시작으로 우리 주 외상기업에 대한 임의추출검사도 동시에 시작됐다.

주경제협력국 외자처에 따르면 외상기업에 대한 임의추출검사는 서류검토와 현장검사를 동시에 진행하게 되는데 컴퓨터에 등록되여있는 외상기업을 임의로 추출하여 공개투명, 협동고능률 및 실시간 반영의 원칙으로 감독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임의추출검사는 우리 주 외자 주관 기관에서 처음으로 행정집법을 진행하는 것으로 공정한 경쟁질서의 유지와 량호한 외자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는 가운데 처음 임의추출검사에는 연변외래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와 훈춘성광상무유한회사가 선정됐다.

정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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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태그: 외상  기업  의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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