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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연변주위 2017년 제1차 순찰 사업 개시

2017년06월16일 09:38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64

주당위의 통일적인 포치에 따라 6월 5일부터 6월 12일 사이 주당위의 4개 순찰조는 각각 화룡시, 안도현 등 2개 현, 시와 주공업및정보화국, 주공상업련합회, 주화교련합회,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주서류국, 주사회과학계련합회 등 6개 주직속 부문에서 순찰사업동원회를 소집했다. 2017년 주당위 제1차 순찰은 이미 전면적으로 전개됐다.

각 순찰조 조장은 동원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순찰조는 정치순찰의 요구를 견결히 관철, 시달하고 당의 령도를 견지하는 이 근본을 긴밀히 둘러싸며 당의 전면적인 엄격관리라는 이 대국에 봉사하고 각급 당조직에 대한 정치감독을 강화하겠다. ‘당의 령도가 약화되고 당의 건설이 결여되며 당의 전면적인 엄격관리가 미흡’한 3대문제를 중점적으로 주시하겠다. 당원지도간부, 특히 주에서 관리하는 간부에 대해 당의 규률을 준수하는 면의 감독을 강화하고 ‘여섯가지 규률’을 자대로 ‘네가지 진력’을 심화하며 당원지도간부가 규률, 법률을 위반하는 문제를 중점적으로 발견하겠다. 동시에 ‘관건소수’, 특히는 각 단위의 ‘제1책임자’를 중점적으로 주시하고 부패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령역과 권력운행의 중점일터, 관건고리를 중점적으로 주시하며 군중의 반영이 강렬하고 군중의 신변에 발생한 규률위반문제를 중점적으로 주시하겠다.

주당위 순찰사업지도소조 판공실의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지도간부는 정치순찰의 중대한 의의를 깊이 인식하고 순찰의 정치함의를 정확히 파악하며 사상인식을 주당위의 요구와 포치에 통일시켜야 한다. 순찰의 대상이 당조직, 당원지도간부라는 것과 순찰감독은 당의 령도를 둘러싼다는 이 근본을 명확히 하고 당건설을 틀어쥐고 당의 전면 엄격관리에 초점을 맞추며 당의 규률을 어기는 문제를 힘써 발견해야 한다. 당의 전면 엄격관리의 ‘두가지 책임’을 튼튼히 하고 ‘순시하면서 검사하고 검사하면서 개조하며 개조하면서 처리’하는 조치를 취하며 군중의 반응이 강렬한 문제를 제때에 해결하고 순찰성과의 운용을 강화해야 한다.

피순찰단위의 주요지도자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정치를 지키고 대국을 돌보는 높이에 서서 순찰사업을 전개하는 중대한 의의를 깊이 인식하고 사상과 행동을 주당위와 순찰조의 요구포치에 통일시키겠다. 사상각오와 행동자각을 증강하고 고도의 정치적 각오, 굳센 당성 수양, 빈틈없는 사상작풍으로 순찰조가 사업을 전개하는 데 적극 협조하겠다.

순찰조가 피순찰단위에 진입한 후 순찰공고를 발표하고 신소제보우편함과 제보전화를 설치하며 순찰대상과 관련되는 신소제보를 접수하게 된다. 당원간부와 상담을 진행하고 공개, 은밀 조사를 전개하며 지도간부가 개인의 관련 사항을 보고한 정황을 임의로 조사확인하는 등 방식으로 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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