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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혜안”위성 첫 궤도수치를 접수

2017년06월19일 09:09
출처: 중앙인민방송   조회수:23

 



중국 원격탐지위성 카스 지면접수소가 16일 위성추적에 성공한후 X선 조정망원경인 혜안위성의 첫 궤도수치를 접수하고 관련수치를 중국과학원 국가공간과학쎈터에 적시적으로 전송했다.

6 15일 국내 첫 대형X선 천문위성인 혜안위성이 발사에 성공했다. 중국 원격탐지위성의 밀운, 카스, 삼아 등 지면접수소는 관련 위성수치의 접수임무를 맡았다.

위성의 첫 궤도임무수행시간은 4 55초이며 접수한 수치량은 2.1기가 바이트였다. 밀운과 삼아 지면접수소는 동시에 혜안신호추적을 실현했다.

앞으로 5일동안 혜안위성의 기타 작업도 륙속 가동하게 된다. “혜안위성은 5개월의 궤도측험을 진행한후 궤도운행단계에 진입할것이고 파장과 대면적의 X선 공간관측을 실현하게 되며 국제경쟁하의 고능 천체물리관측령역에서 일석을 차지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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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김련화]
태그: 위성  접수  소는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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