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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국가 체육경기대회 종합, 인도 선수 금메달, 남자 롱구팀 청팀 우승

2017년06월19일 14:00
출처: 중앙인민방송   조회수:8

2017년 브릭스국가 체육경기대회 제반 경기가 전면 쟁탈전을 벌였다.

인도 무술 선수 마양란바무가 경기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공식 경기에서 첫 선을 보인 중국 남자 롱구팀 청팀은 40점 차이로 인도팀을 크게 앞서고 중국 녀자 배구 U20 국가팀은 1대3으로 로씨야팀에 패했다.

무술경기에서는 브라질, 로씨야, 인도, 남아프리카, 중국의 33명 선수들이 각축을 벌였다.

인도 마양란바무 선수가 남자 태극권 태극검 종합항목 우승을 따내고 중국 진계진 선수가 녀자 태극권 태극검 종합항목 우승을 따냈다.

27세 인도 선수 마양란바무는 본기 브릭스국가 체육경기대회의 첫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12년 무술 경력을 갖고 있는 마양란바무는 광주아시아게임, 쟈까르따 세계선수권대회 등 대형 경기에 참가했다. 마양란바무 선수는 이번에 처음 국제 경기 금메달을 따냈다.

중국 남자 롱구 청팀은 팀 편성후의 첫 공식 경기를 맞이했다.

청팀은 다양한 기술력으로 97대 57 성적으로 인도팀을 손쉽게 꺾었다.

배구경기에서 중국 녀자 배구팀은 1대3으로 로씨야팀에 패하고 브라질 팀은 3대 0으로 남아프리카팀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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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김련화]
태그: 태극  중국  마양  란바  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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