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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제11회 “소성컵” 중소학생 현장미술대회

2017년07월13일 10:34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 APP   조회수:121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0주년 및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주년을 기념하여 학생들이 예술에 대한 표현력, 창조력과 심미능력을 키우고 광범한 청소년들의 도덕수양과 예술수준을 양성하기 위해 7월 12일, 연길시 교육국에서는 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국과 련합으로 중소학생 제11회 “소성컵” 미술현장대회를 조직했다.

청소년활동중심에서 펼쳐진 이번 활동에는 전 시 30개 중소학교에서 온 200여명 학생들이 참가했다.

대회는 소학조와 중학조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소학조 1~2학년 대회참가 종류는 크레용, 오색펜 창작화, 3~6학년은 크레용, 오색펜과 수채화 창작, 중학조는 색채화와 연필화 창작 종류로 분류했다.

참가선수들은 “조국을 사랑하고 중국공산당을 사랑하자”, “나는 연길사람”, “나의 고향 연길을 사랑하자”, “연변조선족자치주 65주년 변화” 등 주제를 둘러싸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 번영발전하는 고향과 생활에 대한 부동한 시각들을 생동하게 그려냈다.

다년래 연길시에서는 교정예술교육사업에 중시돌리고 학교마다 다양한 예술활동을 전개한데서 학생들의 예술자질이 현저히 제고됐다.

2004년부터 시작된 “소성컵” 중소학생 미술, 서법현장대회는 광범한 중소학생들의 학습, 교류, 서화기교를 제고하는데 플랫폼을 제공해주어 전 시 중소학생들이 서화예술을 학습하고 중화민족의 우수전통문화를 고양하는 열조를 불러일으켰다.

기자: 배성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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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태그: 학생  예술  중소  학조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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