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사회 > 폭우로 우리 주 부분 렬차 운행 차질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폭우로 우리 주 부분 렬차 운행 차질

2017년07월14일 14:38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 APP   조회수:1094

연길차무단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목전 폭우피해를 받아 장춘에서 도문까지 통하는 연길-청도 북K1056/5차, 목단강-장춘 2168/7차, 도문-향방(香坊) K2038/7차, 연길-대련K7334차, 도문-북경K216, K1024차 등 기차가 정상운행되지 못하는 반면 고속철도는 정상운행 할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행을 앞둔 려객들은 직접 고속철도역을 찾아 표를 구매한후 탑승할수 있다.

7월 13일 13시부터 장춘, 길림지역에 큰 비가 내려 장춘 동남부, 길림 대부분 지역과 부분 향진의 강우량은 50밀리메터를 초과했다.

폭우영향으로 연길차무단 관리구역내 장춘-도문렬차 부분 구간은 수해를 입었는데 목전 장춘-도문선의 각 시간대 기차는 모두 정상운행 할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기차표를 구매한 려객들은 직접 고속철도역에 가서 표를 환불하고 (환불비용 받지 않음) 고속철도 표를 구매할수 있다.

연길차무단에서는 홍수응급예비대비방안을 가동하고 현장구원조, 려객승강조직조, 배치지휘조, 후근보장조를 전부 일터에 투입했다.

근무를 쉬고 있던 사업일군들도 전부 일터에 나와 플랫폼(站台), 안전검사, 매표, 검표, 터널, 엘리베이터 등 곳에서 안전선전과 안내지시를 했다.

각 역마다 모든 매표창구를 개방하고 표를 환불, 변경하는 수속을 하고 있으며 자동매표기마다 사업일군들을 배치해 질서있게 표를 구매하도록 했다.

7월 13일 저녁, 2168차 기차안의 800명 가까이 달하는 려객들이 연길차무단의 안배에 따라 돈화역에서 5조로 나눠 표를 환불하고 변경하는 수속을 한후D7678 등 렬차를 타고 질서있게 출행했다. 목전 기차가 연착되여 출행에 영향을 받았던 려객들이 적절히 배치되였고 대량의 려객들이 체류되는 현상은 발생하지 않았다.

철도부문에서는 길림성 수리청과 성 기상국에서 7월 13일 18시 15분에 발령한 논밭침수(洪涝)재해 기상위험 주황색 예비경보에 따라 향후 12시간내 40~70 밀리메터에 달하는 강수가 쏟아지고 향후 24시간내 장춘, 길림 등 지역에 재해발생 가능성이 크기에 려객들이 출행안전에 주의돌리길 바랐다.

목전 길림-훈춘 고속철도가 폭우영향을 받지 않아 정상적으로 운행할수 있으므로 려객들이 가급적 고속철도를 택해 출행하며 역내(车站) 방송과 통지에 귀를 기울일것을 당부했다.

사진출처: 연변정보항 

편역: 배성란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배성란]
태그: 표를  철도  장춘  도문  려객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