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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 최저로임 순위, 상해 제1위

2017년07월17일 08:49
출처: 중앙인민방송   조회수:20

2017년에 들어서 전국 여러 성과 시들에서 최저 로임 표준을 상향 조절하였다.


7월 15일까지 상해, 천진, 강소, 산동 등 11개 성과 직할시 그리고 심수에서 최저로임 표준을 인상하였다. 그중 북경시가 올 9월까지 조절요구에 도달할 예정이다.


자료에 따르면, 지방정부의 최저로임 상향 조절 진척이 다소 느려지고 인상폭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본 라운드 조절을 거쳐 상해와 천진, 북경의 월 평균 최저로임이 2천원을 넘어섰다. 그중 상해시의 최저로임은 2천3백원으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한편 1선도시인 심수시의 최저로임은 올해 2천백 30원으로 상향조절되였고 인상폭은 천진과 북경시를 제치고 상해 버금으로 되였다.


각 성과 시의 최저로임 표준은 비교적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연해 경제발달 지역의 최저로임 표준이 상대적으로 높고 서남, 서북, 동북 등 지역의 로임 표준이 비교적 낮은 편이다. 이를테면 상해, 천진, 북경, 광동, 강소가 차례로 최저로임 표준 리스트앞 1위에서 5위를 점한 반면 서장자치구와 광서성은 뒷자리를 차지하였다. 그중에서도 광서성의 제4 등급 최저로임은 천원정도로 상해의 2분의 1도 안되고 전국 로임표준이 가장 낮은 지역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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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김련화]
태그: 로임  저로  표준  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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