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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원림록화로 도시품격 향상

2017년08월10일 10:04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49

국가급원림도시 목표 정립

안도현이 “국가급 원림도시 창건”을 계기로 살기좋은 생태도시의 발전전략을 내놓고 도시록화미화를 강화하고있다.

공원을 건설하고 초목을 심으며 원림품질을 제고하는 등 조치들이 도시품격 향상에 일조하고있다. 안도현주택건설국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지금까지 도합 18만포기의 생화, 5만포기의 숙근화초을 재배했고 화초 3000만평방메터, 나무 1000여그루를 보식했다. 또한 소영월산 및 명월원공원에 1만 7800그루의 라일락꽃을 재배했고 영월산회랑에 립체모양의 화초를 심어 록지환경을 개선하였다.

이밖에 안도현 고속도로입구에서 도시중심으로 향하는 도로량켠에 록색식물을 재배하였으며 주변의 벼논밭에 “록지바다”를 형성하였고 환도광장에 구형모양의 낮은 식물을 재배하여 독특한 록색매력을 세인들에게 펼쳐보였다.

최근들어 현성원림록화의 품격을 제고하기 위하여 안도현에서는  심양 등 타지역에서 전문 원예사를 초청하여 도시구역에 속해있는 전체 식물에 대해 전지, 수선을 진행해왔을 뿐만아니라 안도현주택건설국 원림처는 도시 전반 피복식물에 대해 1년에 3~4번정도의 다듬기를 견지해왔다.

록색식물 일상관리를 유지하면서 안도현 도시원림록화 품격을 향상하기 위하여 해당 부문에서는 식물 품종의 선택에 큰 공을 들여왔으며 식물활착률에 기반하여 색갈배합까지 고려하고있는바 올해에는 꽃이 피는 나무종류와 채색잎 나무종류 위주로 재배했다.

원림록화외에 안도현주택건설국에서는 기존의 공원광장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면서 도시의 동쪽출구에 위치한 환도광장, 서쪽출구의 성제공원과 박람성, 남쪽 명월원공원의 록지와 화단에 대한 청결과 정비를 진행했다.

리명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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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태그: 도시  원림  안도  하여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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