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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문물국 사유박물관 정돈

2017년08월11일 08:49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74

국가문물국은 최근 <사유박물관의 발전을 일층 추진할 데 관한 의견>을 출범시키고 법에 따라 사유박물관의 내부관리를 강화하고 퇴출기제를 건전화하며 정보공개와 정보서류 제도 건립을 탐색할 것을 제출했다.


사유박물관은 우리 나라 박물관 시스템의 중요한 구성부분이기도 하다. 의견에 따르면 사유박물관 설립은 반드시 영구성에 목표를 두어야 한다. 만약 특수한 원인에 의해 운영을 중지할 경우 반드시 경영인과 투자인 혹은 리사 등이 나머지 재산을 분배해야 한다. 나머지 재산은 반드시 법률, 법규와 본 박물관의 장정의 관련 규정에 따라 공익성 목적으로 쓰여야 한다. 사유박물관 중지후의 소장품들은 반드시 우선적으로 취지가 같거나 비슷한 박물관에 양도해야 한다. 만약 취지가 같거나 비슷하지 않은 박물관이 양도받은 소장품은 반드시 성급 문물 주관부문에서 기타 박물관에 넘겨야 하며 이를 공고문으로 사회에 공시해야 한다.


동시에 각급 문물 주관부문, 박물관 업계 조직은 반드시 정보 공개제도를 건립해 이를 박물관 등급평가, 운영평가, 업평평가, 자금분배 등의 중요 평가지표로 삼아야 한다. 사유박물관은 또 반드시 년간보고를 공포해야 하는바 공포내용에는 소장품 현황, 전시활동 정황, 자산관리 사용정황과 증여, 후원 등의 관련 정황이 포함되여야 하며 주동적으로 사회의 감독관리를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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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김련화]
태그: 물관  박물  유박  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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