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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파-연변 관광합작, 교류 활성화

2017년08월11일 11:01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 APP   조회수:225

녕파시관광국, 연변주관광국에서 주최하고 녕파시구역현(시)관광국에서 주관한2017녕파-연변 관광합작교류회가 어제(10일) 연변호텔에서 있었다.

이번 교류회는 녕파시와 연변주 관광합작교류를 강화하고 연변주 관광개발산업을 추동하며 두 지역의 관광시장을 확장하기 위한데 의의를 두었다.

회의에서 녕파시 인민정부 부시장 리관정과 연변주 부주장 박학수가 축사를 올렸다.

리관정은 녕파는 우리 나라 첫패 연해대외개방 도시로 력사문화 명도시이고 중국우수관광도시라고 소개했다. 그는 녕파는 강남수향이고 연변은 북국풍경이 수려한 곳으로 두 지역은 관광자원 차이성이 커 상호 보완성이 강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두 지역 정부에서 향후 관광자원 개발, 관광대상 투자건설, 지혜관광 데이터공유, 관광기획 자문봉사, 관광객 상호이송 등 다방면으로 관광합작분야와 범위를 한층 확대하고 함께 발전을 모색하며 공동진보하는 관광합작 새국면을 형성해야 한다고 했다.

박학수는 연변조선족자치주는 길림성 동부, 중조로 삼국과 린접한 “금삼각” 지대에 위치해 있고 중국조선족 주요집거지로 수려한 자연풍경, 다채로운 민족문화, 농후한 변방 풍토인정, 독특한 빙설매력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근년래 연변은 “아름다운 중국, 산뜻한 연변” 브랜드 구축을 핵심으로 피서, 양생, 레저, 자가용 등 계렬의 관광제품을 힘써 개발하여 관광업이 전 주 새로운 경제성장점과 발전이 가장 빠른 산업의 하나로 부상했으며 우리 주 경제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이 부단히 강화되고 있다고 했다.

박학수는 연변과 녕파 두 지역은 자원공유, 우세보완, 상호발전 면에서 거대한 공간과 아름다운 전망을 갖고 있는데 특히 연길-녕파 항로의 개통은 주 지역간 관광, 경제무역 교류에 록색통로를 마련해주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음 단계 빈곤부축 협력사업에서 두 지역은 관광자원의 차이성을 충분히 리용하고 자원개발, 시장의 상호작용 등 면에서 깊이있게 합작하며 관광을 선두로 두 지역 경제무역, 문화 등 전방위적인 교류합작을 추진함으로써 빈곤층부축 공략전에서 승리를 이룩해야 한다고 했다.

회의에서 참가자들은 녕파와 연변관광 홍보영상을 관람하고 두 지역의 관광추천소개를 들었다.

이어 두 지역 관광부문에서 상호합작협의를 체결했다.

녕파는 세계 제4대 항구도시이고 중국대륙 종합경쟁력 15강에 드는 도시이며 장삼각 5대구역중심의 하나로 2016년 동아세아문화도시로 선정되였다.

녕파관광명소: 

로외탄(老外滩), 동전호(东钱湖), 천일각(天一阁), 계구(溪口)풍경구, 천일광장, 전동옛마을(前童古镇), 설두산(雪窦山), 석포어항고성(石浦渔港古城),장씨고리풍경구(蒋氏故里景区), 녕파박물관, 녕파방(宁波帮),천하옥원(天下玉苑), 봉황산 주제공원, 량산백과 축영대 문화원, 오룡담(五龙潭), 녕파방(宁波帮), 보국사고건축박물관(保国寺古建筑)등.  


 

 

 

 

 

기자 배성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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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태그: 관광  에서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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