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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건교 60주년 경축 | 휘황찬란한 60년의 려정

2017년08월11일 16:07
출처: 中国朝鲜族少年报   조회수:1394

휘황찬란한 60년의 려정

8월 11일, 건교 60주년 경축행사를 펼치는 길림성 연길시신흥소학교 운동장은 축제의 분위기로 들끓었습니다.

1957년 8월에 건립된 신흥소학교에는 현재 111명 교원, 37개 학급, 1349명 학생들이 있으며 도서관, 실험실, 어음실, 열람실, 다공능교실, 컴푸터교실, 학교방송소, 음악무용미술전용교실 등 일류의 교학시설들이 구전히 갖추어져 있습니다.

2017년초에 체육과 예술을 결합한 특색업간체조를 개발하였습니다. 전교 학생이 표현하는 오카리나연주, 손북춤, 태권무는 신흥소학교의 특색으로 널리 알려지고있습니다.

신흥소학교는 “전국예술교육선진학교”, “길림성록색학교”, “연변주와 연길시배구경기 1등” 등 수많은 영예들을 아름차게 수놓으며 21세기 미래의 주인공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한수군교장선생님은 백년교육의 터에서 어제날의 휘황을 되찾고 천년교육의 꿈을 실현해나갈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박하게 진행된 60주년 행사는 국기게양식, 교장선생님 강화, 대형체조표현, 학교소개동영상 감상, 축하무대로 신흥의 특색을 자랑했습니다.

심금을 울리는 북표현으로 시작한 축하무대는 가야금, 오카리나연주, 태권무, 중창, 학부모축하무대 등 정채로운 절목들로 관중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5학년2`반 류우성학생은 “선생님들과 함께 학교 60주년 축하무대에 오르게 되여 너무 기쁘고 격동됩니다.” 며 뿌듯해 했습니다.

김춘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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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습니  학교  교실  신흥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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