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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돈화남성 경찰 모욕영상을 인터넷에 류포했다 구류처분

2017년08월11일 16:13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 APP   조회수:957

8월 3일, 왕청현공안국에서는 경찰을 모욕한 영상을 인터넷에 류포시킨 사건을 해명하고 위법행위자 고뢰를 붙잡았다. 

올해 38살인 고뢰는 돈화시 사람이다. 고뢰는 “7•21”홍수방지 재해구조 기간 수박영상APP에 제목이 “연변 왕청교통경찰과 왕청TV방송국 련합 사기 진행중”이라는 영상을 발표하였는데 해당 영상은 인터넷에 신속히 전파되여 왕청 교통경찰과 왕청TV방송국에 극히 나쁜 영향을 끼쳤다. 사건발생후, 왕청현 부현장이며 현공안국 국장인 원룡철은 이 사건을 깊이 중시하고 철저히 조사할것을 요구하였다. 왕청현 공안국 전문수사팀은 북경, 천진 등 지역에서 조사, 검증을 진행하고 고뢰를 범죄용의자로 지목하고 최종 돈화시에서 그를 나포하였다. 

고뢰의 진술에 따르면 7월 21일 15시 43분경, 그가 천진에서 일할 당시 휴대폰을 통해 “오늘의 톱기사(今日头条)”APP에서 한 교통경찰이 자동차를 밀면서 포즈를 취하며 촬영하는 영상을 발견하였고 당시 영상에서 말한 장소가 어렴풋이 왕청이라고 들려 재미로 해당 영상 제목을 고쳐 발표했다고 하였다.

위법행위자 고뢰는 왕청현 시민과 경찰 그 누구에게도 영향 줄 마음이 없었다며 재미로 돌린 영상이 이처럼 큰 파장을 일으킬줄 몰랐다면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확인되지도 않은 거짓된 정보를 발표하지도 전파하지도 않을것이라고 하였다. 

 왕청현공안국 치안대대 경찰 고붕은 광범한 시민들이 헛소문을 믿지 말고 사실을 근거로 긍정에너지를 전파할것을 바랐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앞으로 휴대폰 등을 리용하여 영상,사진 등 정보를 발표하기전 반드시 사건의 진상을 확인하고 사건의 진실상황을 료해한후 발표해야지 허위정보를 조작하여 인터넷에 전파해 나쁜 영향을 끼칠 경우 법률의 제재를 받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편역: 전영화

출처: 왕청라지오TV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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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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