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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일 때문에 사랑 잃어, 세 번의 상처" 눈물

2017년09월12일 09:30
출처: 외신   조회수:12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사랑의 아픔을 고백했다.

레이디 가가는 7일 캐나다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된 다큐멘터리 영화 '레이디 가가:파이브 풋 투'(Lady Gaga:5 foot 2)의 도입부에서 련애사를 고백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영화에서 레이디 가가는 전 약혼자인 테일러 키니와의 관계를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가가는 "1천만 장의 음반을 팔고 마이크를 잃었고, 3천만 장을 팔고 루크를 잃었으며, 영화에 출연하며 테일러를 잃었다. 이렇게 상처받은 게 세 번째다"고 고백했다. 자신의 일이 승승장구할 때마다 련인을 잃었다는 것이다.

앞선 지난해 7월 레이디 가가는 약혼자였던 테일러 키니와의 관계를 잠시 쉬어가겠다고 밝혔다. 파혼 리유는 비밀에 부쳤다. 그러나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결별의 리유가 드러났다. 영화 '스타 탄생' 출연을 확정한 직후 테일러 키니와 결별한 것으로 보아 일과 사랑을 함께 가져갈 수 없었던 것이다

한편 오는 2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정식으로 공개되는 '레이디 가가:파이브 풋 투'에는 지난 1년 동안의 레이디 가가의 아픔과 갈등, 일상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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