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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지역 교류합작 구축해야

2017년09월13일 08:59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55

7일, 연변과 녕파 빈곤층부축 협력 단련근무간부 좌담회가 녕파시에서 소집됐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회의에서 연설했고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회의에 출석했으며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한양이 회의를 사회했다.

죄담회에서 단련근무간부들은 녕파시에서 단련근무 기간의 사업 정황과 수확, 체험 등을 둘러싸고 교류, 발언했다. 발언을 청취하고 나서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단련근무간부들은 녕파시에 있은 시간이 길지 않지만 곤난을 극복하면서 많은 사업을 했다. 특히 역할에 빨리 몰입하고 자기 요구가 엄격하며 사업 성과가 좋아 연변간부의 훌륭한 자질과 정신면모를 보여주었을뿐더러 소속된 단위의 보편적인 인정을 받았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주당위가 이번 단련근무 및 교류를 전개한 깊은 취지를 충분히 인식하고 허심하게 지도자, 동료, 군중에게서 배우며 실천속에서 학습해야 한다. 학습속에서 도시 정황을 숙지하고 지식을 제고하며 감정을 수립해야 한다. 교량, 뉴대 작용을 절실하게 발휘하고 녕파시의 관련 정책의 흐름을 제때에 파악해야 한다. 특히 대상건설, 투자유치, 인재영입, 빈곤해탈 난관공략 등 방면에서 교량을 구축하여 녕파시와 연변의 맞춤형 방조부축 사업이 더욱 긴밀하도록 촉진하고 연변의 발전에 리로운 더욱 크고 더욱 많은 지지를 쟁취해야 한다. 책임 담당을 강화하고 ‘관객’심리와 ‘묻어가기’사상을 철저하게 버리며 주인공의 자세로 환경, 지도부, 간부군중 및 녕파시의 발전실천에 융입해야 한다. 자기에게 배치된 사업을 절실하게 담당하고 진정으로 단련근무에서 가치를 구현하며 성과를 이룩하고 업적을 남겨야 한다. 실천단련을 소중히 여기고 이번 단련근무 기회를 더욱 소중히 여기고 잘 활용하며 시종 진취심과 투지를 유지해야 한다. 자신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모든 적극적인 요소를 동원하며 실천에서 재능을 키우고 경험을 축적하며 능력을 제고하여 진정으로 녕파에서 배운 것과 느낀 것을 연변에 가져와 각자의 사업에서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작풍건설을 우선적인 요구로 여기고 연변의 훌륭한 전통과 훌륭한 작풍을 힘써 발양하며 인민을 위하고 실사구시적이며 청렴한 가치관을 견결히 추구해야 한다. 취지 의식, 군중 관념을 부단히 강화하고 당성 수준, 도덕 수준을 부단히 제고하며 작풍 전환에서 감정을 키우고 믿음을 얻어야 한다. 규률을 준수하고 규정을 지키는 것을 시종 중요한 위치에 놓고 렴정자률의 여러 규정을 엄격하게 집행하며 경고선을 멀리하고 최저선을 굳건히 하며 자각적으로 여러 면의 감독을 받고 연변간부의 훌륭한 형상을 수립해야 한다.

주당위 조직부, 주발전및개혁위원회의 관련 책임자와 연변과 녕파 빈곤층부축 협력 단련근무간부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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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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