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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년 동지 선진사적 보고회 연길서 열려

2017년09월14일 08:58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61

400여명 보고회 청취

13일, 전국 ‘시대의 본보기’ 황대년 동지 선진사적 보고회가 주정무중심에서 열렸다. 주급 지도간부들인 조룡호, 한흥해, 김기덕, 김상진, 왕연명, 황룡석, 풍덕원, 송수청이 보고회에 출석하고 주 직속 기관 각 부문 주요책임자, 과학기술 사업자, 연변대학 교원, 학생, 중학생대표, 부대장병 등 400여명이 보고회를 청취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홍경이 보고회를 사회했다.

이번 보고회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황대년 동지의 마음속에 나라가 있고 지성보국하는 애국의 정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지식을 전달하고 인성을 육성하며 용감히 앞장서는 경업정신을 보여주며 전 주 광범한 당원간부 및 군중들로 하여금 자기부터 실천하고 본직 일터에서부터 시작하도록 인도하여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승과 아름다운 연변을 건설하는 데 공헌함으로써 우수한 성적으로 19차 당대회의 승리적인 소집을 맞이하는 데 취지를 뒀다.

이날 보고회에서 5명의 보고회 성원이 다양한 각도에서 황대년 동지의 마음속에 나라를 품고 지성으로 나라에 보답하는 애국의 정, 글을 가르쳐 인재를 육성하고 대담하게 남보다 앞서가는 투철한 직업정신, 명리를 따지지 않고 헌신적으로 기여하는 고상한 지조를 서술했으며 황대년 동지의 감격적이고 존경스러우며 짧았던 일생을 진실하게 재현해냈다. 보고는 감동이 깊었고 사람을 분발하게 했으며 여러차례의 열렬한 박수갈채가 울려퍼졌다. 보고회가 끝난 뒤, 연변대학 맑스주의학원 교원인 팽회빈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 보고회는 저에게 깊은 감동을 줬습니다. 고등학교 교원으로서 황대년 동지의 경업정신, 애국정신, 희생정신을 일상 교육교수 사업과 사회주의 핵심가치관 실현의 실천에 융합시켜야 합니다. 황대년 동지를 본보기로 삼고 자기의 리상을 ‘중국꿈’과 결합하며 지식을 전달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사명을 짊어지며 자기의 소임을 다하고 헌신을 달갑게 여김으로써 ‘두개 백년’ 분투목표와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인 ‘중국꿈’의 실현에 힘을 다할 것입니다.”

홍경은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 주 각급 당조직은 참답게 ‘습근평 총서기 중요지시 정신을 학습해 황대년식 공산당원 되기’ 주제교양 활동을 전개하고 지속적으로 학습고조를 불러일으켜야 한다. 특히 황대년 동지의 선진사적 학습을 성, 주 11차 당대회 정신과 ‘두가지 학습, 합격된 당원 되기’ 학습교양의 정상화, 제도화의 추진 및 대학교의 사상정치 사업의 강화와 결부시켜야 하며 각급 선전부문에서는 선전강도를 확대하여 사적보고, 문예작품 등 형식과 신문, 라지오, 텔레비죤, 인터넷 등 선전담체를 통해 황대년 동지의 선진사적을 광범히 선전함으로써 전 주에 농후한 학습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 또한 광범한 지식분자, 과학기술 사업일군 및 당원간부는 황대년 동지의 선진사적을 깊이 학습하고 황대년 동지의 애국감정과 직업정신을 발양하여 연변 록색전환 발전을 추동하고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승과 아름다운 연변을 건설하는 데 공헌함으로써 우수한 성적으로 19차 당대회의 승리적인 소집을 맞이할 것을 희망한다.

보고회에 앞서 홍경이 성당위 선전부 부부장 왕영이 인솔한 보고회 성원들을 회견했다. 김기덕 및 주 직속 관련 부문 책임자들이 회견시 자리를 함께 했다. 류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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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태그: 고회  학습  대년  황대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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