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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호 연룡도신구역서 조사연구

2017년09월14일 09:37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84

13일, 주장 김수호는 연룡도신구역 건설 및 기름용 모란 종합개발 대상과 관련하여 연길시에서 조사연구를 진행, 그는 속도를 빨리고 난관을 공략해 연룡도신구역 건설을 적극 추동할 것을 요구했다.

연룡도신구역 기초시설 대상 건설현장에서 김수호는 대상건설 정황을 돌아보았다. 연룡도신구역 기초시설 대상은 주요하게 경1로, 위1로, 위2로, 해란하대교, 해란호대교를 건설하고 전반 공사는 2018년 10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그중 총투자가 2억 8000만원에 달하는 경1로 도로는 총길이가 3291연장메터이고 올해에 5000만원의 투자를 완수할 계획이다. 총투자가 2억 7000만원에 달하는 위1로 도로는 총길이가 5968연장메터이고 올해에 6000만원의 투자를 완수할 계획이다. 총투자가 2억 6000만원에 달하는 위2로 도로는 총길이가 4488연장메터이고 올해에 2000만원의 투자를 완수할 계획이다. 총투자가 2억 8000만원에 달하는 해란하대교는 총길이가 620연장메터이고 올해에 8000만원의 투자를 완수할 계획이다. 총투자가 1억 4000만원에 달하는 해란호대교는 총길이가 235연장메터이고 올해에 4000만원의 투자를 완수할 계획이다. 회보를 청취하고 나서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룡도신구역은 우리 주가 장길도 개발개방 선도구 건설을 추동하는 중대한 조치이고 연변 록색전환 발전의 선도적 프로젝트이다. 기초시설 건설은 연룡도신구역이 발전하는 선결조건이다. 연길시는 신구역의 교량, 도로 및 하천제방 등 공사 건설을 일층 빨리고 민속관광 자원을 깊이 발굴하며 연룡도신구역 건설의 품위, 층차, 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해야 한다.

소영진 하룡촌에서 김수호는 기름용 모란 재배정황을 자세히 고찰했다. 총투자가 100만원이고 부지면적이 10헥타르에 달하는 기름용 모란 종합개발 대상은 소영진 하룡촌과 의란진 춘흥촌에 자리잡고 있다. 연길시의 빈곤층부축대상인 이 대상이 건설되면 년간 100만원에 달하는 생산액을 실현하고 60만원에 달하는 리윤을 창조한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통농업 발전방식을 개변하고 농업 재배산업의 구조 조정을 다그치려면 각급 정부 및 농업 관련 부문의 인도가 필요하다. 기름용 모란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은 지역 관광농업의 발전을 인솔할 뿐더러 농업산업의 구조조정을 다그치고 토지의 종합 효익을 제고하며 농민의 수입을 촉진하고 농업의 효익을 제고하는 데 아주 중요한 의의가 있다. 각 현(시) 및 농업부문은 잘 연구하고 잘 시책하여 기름용 모란을 발전시키는 것을 연변의 농업산업 구조조정의 착안점으로 해야 한다. 실험 재배를 잘하고 후기에 대한 관리와 보호를 강화하며 활착률을 제고하여 하루빨리 전 주 범위내에서 대면적으로 보급 재배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풍수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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