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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상무회의 소집

2017년09월14일 09:36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9

13일, 주정부 15기 제10차 상무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김수호 주장이 이날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안전생산조례> 페지와 관련한 사항을 연구하였으며 “연변조선족자치주 지질재해방지 ‘13.5’ 계획”을 심의하고 우리 주 2017년 주요 경제지표를 조절할 데 관한 회보, 2016년도 연변조선족자치주 본급 예산집행과 기타 재정수지에 관한 심계사업보고, 주 본급 2017년 재정예산초안 등 3가지 의제를 조절할 데 관한 설명을 청취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페지될 <연변조선족자치주 안전생산조례>는 내용이 포함하고 있는 범위에서나 조례 규정 요구에서 볼 때 모두 새로 수정한 안전법에 뒤떨어져 안전생산 발전의 새로운 형세와 집법사업의 새로운 수요에 적응할 수 없기에 마땅히 제때에 페지해야 한다. 아울러 안전생산사업의 지극한 중요성과 본 지역 경제,사회 발전의 실제에 비추어 우리 주에서는 마땅히 민족 립법권의 우세를 발휘하여 적당한 시기애 ‘시대발전에 알맞고’, ‘현지실정에 알맞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안전생산 조례를 새롭게 제정하여 우리 주 안전생산 감독관리 사업에 적극적인 보장과 추동력을 제공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지질재해방지 ‘13.5’계획”을 관철 실시하기 위해 각 현,시 정부에서는 조직령도를 강화하며 ‘계획’에 따라 지질재해방지의 주체책임을 절실히 짊어지고 책임의식과 우환의식을 일층 증가하여야 하며 실제와 결부하여 요구와 조치를 세분화하여 ‘계획’이 보다 효과적으로 실행되도록 담보해야 한다. 우환정리를 강화해야 한다. 각 현,시 정부, 각급 국토자원부문에서는 ‘계획’요구에 따라 장원한 립장에서 통일적인 계획으로 지질재해 우환 정리대상을 적극 신청하고 상급 자금지지를 쟁취하여 전 주 중요 지질우환이 효과적으로 정리되도록 담보해야 한다. 사업배합을 강화해야 한다. 국토자원부문에서는 견인역할을 발휘하여 조사평가, 감시 조기경보, 당직,응급훈련,위험평가 등 사업을 적극 틀어쥐어야 하며 발전개혁,공업정보,수리,기상,응급 등 관련 부문에서는 능동적으로 일하며 각자 자기의 책임을 다해 지질재해방지 사업의 합력을 형성해야 한다.

회의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안전생산조례> 페지 관련 사항, 우리 주 2017년도 주요 경제지표를 조절할 데 관한 회보, 2016년도 연변조선족자치주 본급 예산집행과 기타 재정수지에 관한 심계사업보고, 주 본급 2017년 재정예산초안 등을 주당위 상무위원회에 교부하여 심의하며 아울러 절차에 따라 주인대 상무위원회의 심의에 교부하기로 결정했다.

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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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하여  족자  치주  질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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