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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 려행객 7억명... 900억딸라 관광객 지갑 열린다

2017년10월01일 08:04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27

황금련휴인 국경절·중추절 련휴(10월 1∼8일)에 7억명이 국내·외 려행에 나선다.
30일 국가관광국에 따르면, 이번 련휴기간 려행을 떠나는 중국인 관광객 수는 지난해보다 10% 증가한 7억 1000만여명에 달한다.
국가관광국은 이번 국경절련휴 중국인관광객의 소비금액이 지난해보다 12.2% 늘어난 900억딸라를 기록할것이라고 밝혔다.
가장 인기있는 국내 려행지 톱3에는 북경, 상해, 항주가 순위에 올랐고 해외 려행지는 타이, 일본, 싱가포르가 뽑혔다.
련휴시작 하루 전이지만 중국 전역 기차역, 공항, 도로에는 려행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중국중앙(CC)TV 국경절 교통정보에 따르면 북경, 상해, 심수, 광주 등 주요 도시로 진입하는 고속도로는 이른 아침부터 차량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날 오후 3∼5시 차량정체가 절정에 이를것으로 보인다.
연변일보넷 편집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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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태그: 련휴  행지  국경  상해  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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