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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다양한 방식으로 황금련휴 보내

2017년10월10일 08:57
출처: 중앙인민방송   조회수:8

긴 황금련휴 관광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집에서 조용히 가족들과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이들도 있다. 

북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원원이 바로 그중의 일원이다. 영화 보기를 즐기는 그는 련휴기간 가족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면서 문화적 향수를 만긱했다고 한다. 

근년래 영화산업개혁이 부단히 추진되면서 영화창작생산분야의 투자주체는 이미 2000개에 달하고 지속적인 창작능력을 갖춘 창작투자주체는 500개에 달한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해마다 평균 700부의 영화가 상영되면서 영화 제작량은 세계 앞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영화뿐만 아니라 생방송 업종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5년동안 “생방송+전자상거래”와 “생방송+종합예술” 등 다양한 혁신모식은 실효성과 련동성을 강화해 젊은이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사람마다 긴 련휴를 보내는 방식도 다양하다. 근년래 전민 체육 단련의식이 제고되면서 날로 많은 사람들이 밖에서 혹은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는것으로 련휴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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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전영화]
태그: 영화  면서  생방  체는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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