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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 기간 소비품 시장 안정세

2017년10월11일 09:00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57

생필품 료식업 매출 증가

지난 국경절, 추석 련휴기간 우리 주 소비품 시장은 상품공급이 충족하고 시장이 활기로 넘쳤으며 명절 분위기가 짙었다. 주상무국의 59개 중점 류통기업에 대한 검측에 의하면 총매출액은 지난해 동기보다 1.6% 증가한 1.61억원에 달했다.

검측결과에 따르면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닭알 등 가격은 명절 전보다 소폭 상승하고 돼지고기, 콩기름, 감자, 오이 등 가격은 소폭 하락했으며 입쌀가격은 보합세를 보였다. 국경절기간 우리 주 생활필수품 가격은 안정세를 보였으며 가격 상승, 하락폭이 모두 정상적인 파동범주에 속했다.

긴 련휴를 맞아 가족, 친지를 단위로 한 모임이 증가하면서 유명 음식점, 특색 음식점, 관광지 음식점의 매출액이 련휴 내내 상승세를 이었는데 중점 료식업기업의 매출액은 459만 5000원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16.1% 증가했다.

주상무국의 추후 분석에 따르면 우리 주 시민들의 소비관념이 리성적으로 변하면서 명절 사재기 등 현상이 감소하여 매출액의 기복이 작았고 수익증가로 소비가 생활화되면서 상가에서 명절 특수를 누리던 현상이 뚜렷이 감소했으며 해외직접구매, 관광쇼핑 등 신흥소비가 성행하면서 실물경제의 소비군체가 크게 류실됐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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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태그: 소비  고기  매출  하면  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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