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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B형, O형 혈액저장량 최저경계선에 닿아

2017년10월11일 09:37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44

9일, 주적십자중심혈액소에서 알아본 데 의하면 헌혈 인원수와 혈액 채집량이 줄어든 반면 림상 혈액 사용자가 늘면서 혈액소의 저장량이 긴장한 상황에 직면했다. 특히 B형, O형 혈액저장량이 최저경계선에 닿아 림상환자들의 구급과 치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적십자중심혈액소에서는 건강한 적령기의 시민들과 단위, 단체에서 생명을 구하는 무상헌혈 사업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당면 혈액공급이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모순을 완화시킬것을 호소했다.

주적십자중심혈액소 모집과 과장 황경량은 “현재 주적십자중심혈액소 혈고의 혈액으로 연길, 룡정, 화룡, 도문 등 4개 지역의 혈액수요를 보장하고 있다. 매일 병원의 혈액사용량은 1만 밀리리터 좌우이지만 혈액채집량은 6000여 밀리리터밖에 안돼 림상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림상혈액사용수요를 보장하기 위해 국경절 황금련휴기간 혈액소 사업일군들은 5일부터 연길시시대광장 ‘헌혈의 집’, 연길서시장과도경영장소에서 혈액채집사업을 펼쳤다.

헌혈의향이 있는 시민들은 주적십자중심혈액소 혹은 연길시시대광장 남쪽 ‘헌혈의 집’, 연길서시장과도경영장소 북쪽 혈액채집차를 찾아 무상헌혈을 할수 있다. 문의전화는 2658652번이다. 

김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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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태그: 액소  헌혈  자중  적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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